‘73세’ 김학래, 220kg 하체 운동…“말 근육” 감탄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dDkYu5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4e2302a952d1ee5790ef5fd0c183dd6dee8e93f2c2d67c08ed22d96ac0878" dmcf-pid="QkJwEG71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donga/20260204100427459lhvu.png" data-org-width="500" dmcf-mid="6hTp36gR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donga/20260204100427459lhvu.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61d220544191cad55e165490c8ec72dd02afb1644f6024bb2b67b635c915b18" dmcf-pid="xEirDHzt72"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맨 김학래가 ‘원조 꽃미남’ 시절 사진부터 220kg 하체 운동까지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8f49726085a54836a92ca9496dd7444b7428c597bc353171afd84b4e3a86186c" dmcf-pid="y7XBzekLF9" dmcf-ptype="general">4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김학래가 등장해 활기찬 일상을 전한다. MC 현영은 김학래에게 “개그계의 원조 꽃미남”이라고 소개하며 “젊었을 때 닮았다고 들어본 사람이 있지 않냐. 고 장국영 씨를 닮았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때 이성미가 “장국영이 아니라 ‘장구겨’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06d0d0a2789b516f8b727470cf10aca68c2d71e8c414bd19d0a258fbe5cc395b" dmcf-pid="WzZbqdEoFK" dmcf-ptype="general">현영은 동안 외모를 언급하며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고 말한다.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답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50dcf837ef71bfb2623be48ed9f237d09e3adfc651675947c78da4f8f81bc4a8" dmcf-pid="Yq5KBJDg7b"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70대에도 ‘활력’을 유지하는 김학래의 운동 루틴이 공개된다. 김학래는 후배 개그맨 배영만과 함께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을 하며 다리 근육을 드러낸다. 20kg 빈 봉에 20kg 원판 두 개를 꽂아 총 60kg을 다리로 드는 모습이 나온다. 이어 원판을 추가해 220kg 무게를 드는 데 성공하자 신승환은 “다리 근육이 말 근육이다”라고 말하며 감탄한다.</p> <p contents-hash="025b1b5ccc1b35b105fcca5c66c743b21a87ce3c7f82b8bdaafd1e2ddd586393" dmcf-pid="GB19biwaFB"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헬스 한 지 15년 정도 됐다”고 말하며 꾸준함을 강조한다. 레그 익스텐션도 거뜬히 해내자 현영은 “73세가 아니라 37세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띄운다.</p> <p contents-hash="34941dceb7c73e1eea353a3db2ab1984336783bf1e1bad96686dfaabc6143538" dmcf-pid="Hbt2KnrNzq" dmcf-ptype="general">운동 후에는 후배들과 만나 고 전유성을 떠올린다. 김학래는 “유성이 형이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릴 테니, 거기서 만나자’라고 했다”고 말하며 마지막 순간을 회상한다. 이어 “조금만 더 버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지금도 보고 싶다”고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XKFV9Lmjzz"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日 싱글 타이틀 곡 음원 선공개 02-04 다음 [공식] 차은우 측 "청담 장어집, 가족과 무관…판타지오 자회사서 운영"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