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르담, 전용기로 올림픽 호화입성…밀라노 도착 한컷! 작성일 02-04 3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인플루언서? 은메달리스트다” 레르담, 화려함 뒤에 남은 진짜 승부처는 500m·1000m</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4/0001214670_001_20260204100513601.jpg" alt="" /></span></td></tr><tr><td>사진|레르담SNS</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4/0001214670_002_20260204100513641.jpg" alt="" /></span></td></tr><tr><td>사진|레르담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르담이 ‘전용기 이동’과 ‘오륜기 인증샷’으로 대회 개막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br><br>영국 매체 ‘더 선’은 레르담이 전용기를 타고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했다고 전하며, 약혼자이자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과의 ‘럭셔리 커플’ 스토리를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4/0001214670_003_20260204100513678.jpg" alt="" /></span></td></tr><tr><td>사진|레르담SNS</td></tr></table><br>제이크 폴은 미국의 유튜버이자 프로 복서, 그리고 래퍼다. 지난 2024년 마이크 타이슨과의 경기로 주목받았다. 결과는 폴의 만장일치 판정승.<br><br>매체는 레르담의 수백만 팔로워를 강조하며 “대부분 선수들과 다른 방식으로 결전지에 왔다”고 호들갑 떨었다. 전용기 입장에 주목한 것.<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4/0001214670_004_20260204100513719.jpg" alt="" /></span></td></tr><tr><td>사진|레르담SNS</td></tr></table><br>그런데 레르담을 ‘인플루언서’로 한정해선 안된다. 그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은메달리스트다.<br><br>올림픽 관전포인트는 전용기, 약혼자, 인증샷 보다 500m와 1000m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다. 이미 은메달로 실력은 이미 증명한바 있다.<br><br>그럼에도 레르담의 화제성은 올림픽과 같은 국제이벤트를 ‘산업의 링’에 올리는 브랜드 파워를 가진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 "혈흔·강제 침입 발견" 84세 노모 실종→'올림픽 개막 얼굴' 결국 밀라노 대회 중계 하차..."여러분이 필요하다" 호소 02-04 다음 '스키 여제' 린지 본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보호대 차고 올림픽 나갈 것" [뉴시스Pic]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