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작년 매출 35% 오른 348억원...영업손실도 60% '뚝' 작성일 02-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업손실 연 49억원, 지난해 124억원 대비 60% 감소<br>올해 미국·유럽·중동 시장 공략 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Zu9Lmjrg"> <p contents-hash="468eaff436ad3c6d9d05d5da5870cd9ce7728d619c176ba3bee32c4013522b29" dmcf-pid="Q3572osAD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승권 기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338220)가 2025년에도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52fc55d512d8a2e392e91d9a2998787866357de618dc44a483362b2ac48c311" dmcf-pid="x01zVgOcrL" dmcf-ptype="general">뷰노는 4일 공시를 통해 2025년 회사 실적은 연 매출 348억원(연결 기준 감사 전 가결산 수치)으로 전년(259억원) 대비 약 35% 증가했고 영업손실 연 49억원으로 전년(124억원) 대비 약 6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영업비용의 큰 변동 없이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2025년 영업비용 398억원은 전년(383억원) 대비 약 4% 증가한 수준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492fab3beb33d89e88b7d54682f8025b8dd001453622605aa26f81e0f0ceb" dmcf-pid="yNLEIF2u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Edaily/20260204094450392oeit.jpg" data-org-width="800" dmcf-mid="69q8erYC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Edaily/20260204094450392oe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76562cbfc481d0b9684ad7bbc10a78dc27c8e0c6332714327811a5006eee11" dmcf-pid="WDAOT7PKIi" dmcf-ptype="general">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이하 DeepCARS)의 2025년 매출은 2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8%(40억원) 증가했고 AI 기반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HATIV 역시 지난해 키오스크 타입 ‘HATIV K30’을 출시하는 등 신규 라인업을 구축하며 매출 19억원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459fb0f331c60ae52fe8f7c9aa9dcbc72f26112b622e02de2db677455a008c1" dmcf-pid="YwcIyzQ9wJ" dmcf-ptype="general">뷰노는 DeepCARS 미국 시장 진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동시에 유럽과 중동 시장 공략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NTAP(신기술추가지불보상) 신청을 완료했고 현재 DeepCARS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기다리는 중이다. 추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미국 중환자의학회 등 주요 학회에 참가해 DeepCARS를 소개하고, 사업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Mayo Clinic Platform)과 현지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6362a19227f242164d3ddc4ec2775a5698f9b62a4c783e7a4e65392a730c307" dmcf-pid="GrkCWqx2Ed" dmcf-ptype="general">유럽에서는 독일 현지 병원과 DeepCARS 파일럿 테스트 및 중동에서 쿠웨이트 현지 병원과 데모 시연을 통해 검증(Validation)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중동 국가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내 인허가 획득을 완료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91f203029b3dda00f4fced5476291f61bd9119231eb3429b11359e998439df0" dmcf-pid="HmEhYBMVse" dmcf-ptype="general">김준홍 뷰노 CFO는 “지난해 성장세를 발판으로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며 “경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185dfa66174f3862720ff5e7c6a670447ea81f31f03cce2b431f4bdbcf1b49" dmcf-pid="XsDlGbRfsR" dmcf-ptype="general">김승권 (peace@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AI 프로젝트 운영 전환 가속화 기술 발표 02-04 다음 "생생한 현장감 담아" 보이넥스트도어, 첫 콘서트 라이브 앨범 발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