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님 딸’ 김다현, 前 소송사와 미정산금 민·형사 소송 [공식]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SUqdEo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b6c5d545ab6cd5a741f5b5f9fef31eb5d498ea45f2d58c0bb0b88f361cab0" dmcf-pid="XdvuBJDg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현.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093504524nxrd.jpg" data-org-width="700" dmcf-mid="GmuMJsHl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093504524nx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현.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ff86994c4a52e32ba53650dc84d9f3d78695ec23cc7abbed68dff27d7510be" dmcf-pid="ZJT7biwaS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청학동 훈장’ 김봉곤 훈장의 막내딸인 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한 사안과 관련하여 민사 및 형사 소송절차 착수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cd075a7f5771054be8d9f5b0c1ee41a0d927dbde9876a815fe767e73453436f0" dmcf-pid="5iyzKnrNTi"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은 4일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협의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b5231edfc47c306434f1119914a6af1f978a8c9cd785a538b79b449be2f61b" dmcf-pid="1nWq9LmjWJ"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 어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acfae02176edb186e34d603d26aa5af7b2593e5d444f09824cbfef7dada6f4" dmcf-pid="tLYB2osAld"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달 말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 신청과 압류 절차에 착수,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소속사 대표들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고발장을 제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61bb03d030923cc40b2183c3a64a924680934e4d908d3cca1b6ff93a5994e84c" dmcf-pid="FhbigltWTe"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인의로는 “이번 조치는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갈등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정당한 대가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c86fe33153bccaa013ddf44a4f093e009ac8e9ce8627edfb99573668a22c94" dmcf-pid="3lKnaSFYCR"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전 소속사와 계약 위반 및 신뢰관계 파탄으로 인한 계약을 종료한 후 지난해 11월 말 현컴퍼니로 이적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300만 돌파 02-04 다음 '싱글맘' 황신혜, 딸 이진이 통해 첫사랑 근황 알게됐다..'TV는 사랑을 싣고' 추억 ('같이 삽시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