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하지원, 마지막 밤 '퀸' 등극 "즐거운 꿈 꾸고 돌아가" 작성일 02-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i2C3V7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bdca4e04065e31aaa1ef054e4fb8efcc57b6d0f69e923ee3e4db814ad39b68" dmcf-pid="1xnVh0fz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일배송 우리집 하지원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today/20260204092538085aack.jpg" data-org-width="600" dmcf-mid="ZaxzwXqF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today/20260204092538085aa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일배송 우리집 하지원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b52bec888c51097578f22f4dfdc3131e42a97803e604d6bf8842f25df0d27" dmcf-pid="tpbZLC5T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하지원이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촬영을 마치며 "가족 같은 멤버들과 즐거운 꿈을 꾸고 돌아간다"라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462385af17dddcefb3d180d93a269944a1ff9ae7f41522a34fac1a66c3870ce" dmcf-pid="FUK5oh1yWY"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3일 방송된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마지막 밤 게스트 조째즈가 준비한 디너쇼를 즐기며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하지원은 장영란의 요청으로 왁스의 '오빠'를 재현해달라는 제안에 즉석에서 파격적인 '오빠'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하지원의 레전드 경신 퍼포먼스에 조째즈는 "나훈아 선생님 이후로 최고의 쇼"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하지원은 이날의 '퀸'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58222609236c4b69b0028dd4fea2a55dc81b80bb83aa64de3c0c2222fde00b0b" dmcf-pid="3u91gltWSW" dmcf-ptype="general">이후 하지원은 자신의 집에서 멤버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한 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서로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을 진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30년 전통의 족상 전문가를 만나 "빠르면 3~4년 안에 새 사람과 결혼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듣고 "그렇게 늦게 해요?"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하지원은 설거지를 건 '이불 덮기 게임'에서 슬랩스틱의 향연을 선보이며 꼴찌에 당첨, "내가 이렇게 게임을 못 하는지 몰랐다"라고 강하게 한탄해 美친 예능 존재감을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dc64d6563535d79fc313a63f764c2ca11e0454cd4b0be49f9d0263fa0cb5ed8c" dmcf-pid="072taSFYWy"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당일배송 우리집'을 시작하며 멤버들과 처음 여행을 떠나, 첫 집을 깜짝 공개했을 때의 좋았던 기억과 전율이 아직도 잊히질 않는다"며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집들을 체험하며 멤버들과 다양한 삶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든든한 맏언니 김성령, 동갑내기 친구 장영란, 귀여운 막내 가비와 진정한 가족 같은 끈끈함을 느끼게 돼 정말 고마웠다고 전하고 싶다"라며 "즐거운 꿈을 꾸고 돌아가 본업인 배우의 일에 매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0d88bb63c7ed56a341113913790a95f63a24b598fd25c77b11d3ecfcb0ea1c6" dmcf-pid="pzVFNv3GWT" dmcf-ptype="general">한편 하지원은 오는 3월 ENA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새롭게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 dmcf-pid="Uqf3jT0Hy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티센엔텍,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선봬 02-04 다음 조인성 “연기는 생존…나를 성장시킨 김혜수·차태현”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