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커스, 현대자동차그룹 ‘위즈(Wiz)’ 기반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구축 지원 작성일 02-0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NqdmGh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d69a00b02d56222d26c54b1ad11ac050d9df9a65ff2ed333fcccab5fed332" dmcf-pid="ZUjBJsHl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796-pzfp7fF/20260204091044881ejpi.jpg" data-org-width="640" dmcf-mid="HApwX9d8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796-pzfp7fF/20260204091044881ej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b34f0800c95c98a54f901e1a037a3743166cf2c8413410a9190c4932bd1e3c" dmcf-pid="5uAbiOXSWE"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클루커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위즈(Wiz)’를 도입해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자사가 이를 지원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60381361886a033bcc43c3185aeb012dd845d185d3dd0fd4b69ffc6f77f1a6b" dmcf-pid="1rBC36gRlk" dmcf-ptype="general">현대자동차그룹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확산에 맞춰 보안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해왔다.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보안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취약점 탐지부터 조치까지의 과정을 자동화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자산 및 정책 관리 수준을 넘어, 잠재적 공격 경로까지 자동 식별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 보안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41cece323c0e9650b97dd7a0bd1be219aefe460c5efd19541669c355f7f0c859" dmcf-pid="tmbh0PaeSc"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은 글로벌 보안 솔루션 ‘위즈(Wiz)’를 도입했다. 위즈는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 없이 멀티 클라우드 전반의 자산 현황, 보안 설정, 취약점, 공격 경로 등을 ‘위즈 시큐리티 그래프(Wiz Security Graph)’로 연관 분석하고 단일 화면에서 시각화하는 에이전트리스(Agentless) 방식의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보안 조직은 전사 차원의 리스크를 명확히 파악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5ab6cf3ddda720d8d2cb34b8cc3a0883510e99ef3b05e87b5a566deea3c1a7a" dmcf-pid="FsKlpQNdWA" dmcf-ptype="general">위즈는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합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 리전 개소로 국내 기업들도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f5a0ed07ff5c652ae4bfc80d5f72ada281e5d0632ef1def388099cae05be2558" dmcf-pid="3O9SUxjJWj"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사전 분석, 온보딩, 초기 환경 구성, 보안 정책 설계, 운영 안정화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클루커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존 보안 정책과 운영 구조를 반영해 위즈 적용 범위를 설계하고, 초기 도입과 정책 설계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산, 정책, 취약점, 공격 경로 등 주요 보안 요소를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73c7b359831c51aa46c24a41c0a702d569689554e1f1f94ac1f6541f3495fda" dmcf-pid="0I2vuMAiTN" dmcf-ptype="general">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위즈는 기존 솔루션보다 가시성이 높고, 위협 간 상관관계를 분석해 보안 리스크를 쉽게 식별할 수 있다”며 “AI 기반 자동화 분석 역량으로 보안 관리 효율성과 정밀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1344f14f0c3ab2821528067797fdddf17f8267cc041207dc8b93d83278141f" dmcf-pid="pCVT7Rcnva" dmcf-ptype="general">카이양 카이(Kaiyang Cai) 위즈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은 “클라우드와 AI 확산으로 글로벌 기업의 공격 표면이 커지고 복잡해지고 있다”며 “클루커스와 협업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은 전체 인프라의 주요 공격 경로를 실시간 식별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0df1ccabd019cfc19eea76e20592b2967d0ef8a7d7a1415b3d031690d4a1ba" dmcf-pid="UhfyzekLlg" dmcf-ptype="general">한편 클루커스는 위즈 기반 보안 프로젝트를 전담하는 기술 지원 조직과 표준화된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멀티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확보와 운영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11일 디즈니+ 공개 02-04 다음 웹보드 규제 완화…이용자 보호·사행화 방지 노력도 커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