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3기 광수 “스포트라이트 기대했다” 눈물(‘더 로직’) 작성일 02-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1mZ2J6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512f770c5f407f71e9b72fe4434b8648d4f57f8e0c06ed5f3e22fae67e160" dmcf-pid="xIc6jT0H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더 로직’.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091615596hhpv.png" data-org-width="700" dmcf-mid="PRts5ViP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091615596hhp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더 로직’.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f5dd659be93979262ff8f3d22bf8c20028f9b4c646d50be49343fb06897e7c" dmcf-pid="yVuSpQNdv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이 반전을 맞는다.</p> <p contents-hash="8d51f20c701bf99c6db3b13759a42aa941321e361abd240e92d54a0127e7d13f" dmcf-pid="Wf7vUxjJTk" dmcf-ptype="general">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3회에서는 10명의 리더들이 각자의 팀원 10명에게 코인을 차등 지급하는 ‘코인 분배식’ 이후 현재까지 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탈환할 수 있는 ‘로직룸’이 깜짝 오픈된다.</p> <p contents-hash="e13239adf7d99e5c4df1c45b918b440346c0625e90582b99929bcdebc2bc18d3" dmcf-pid="Y4zTuMAiCc" dmcf-ptype="general">앞선 코인 분배 과정에서 코인을 하나도 받지 못한 플레이어들의 불만이 속출하며 팀 내부 분열 조짐이 감지된 가운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노릴 수 있는 기회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6b2e74d8c14eaaa89ccb26608795e94a33f05fc8c0e3a3bf3b99f9f7ae3e5d65" dmcf-pid="G8qy7RcnvA" dmcf-ptype="general">도전 플레이어 5인이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걸고 1:1 로직 게임에 나서는 방식에, AB6IX 이대휘는 “그래, 죽지 않아!”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또한 1등 플레이어의 정체가 공개되자 “이분과 붙을 기회가 오다니…”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도전자도 나타난다.</p> <p contents-hash="b78ce5105b977d2d0180965adfd42cd31e7dbd12c3c464a2c0e814f0d77afeab" dmcf-pid="H6BWzekLyj" dmcf-ptype="general">반면 1라운드 직후 가장 많은 코인을 보유하게 된 1등 플레이어는 제작진에게 “이건 특수 강도 아니냐”라고 항의한 뒤,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이라고 한탄한다. 그러면서도 1등 플레이어는 자신의 코인을 지키기 위해 ‘뇌지컬’을 풀가동하며 어느 때보다 게임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a10b97f2eeeda07ef4864d529285a9937cdf50ee50add48abaf9e96de85d9cd0" dmcf-pid="XPbYqdEoS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도전자로 나선 제국의아이들 출신 김태헌은 “문제를 보자마자 (다른 플레이어에게 빌려온) 코인 하나를 빚졌다고 직감했다”라며 난색을 표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또 다른 도전자인 ‘나는 솔로(나는 SOLO)’의 ‘13기 광수’ 이바로슬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길 기대했는데…”라는 말과 함께, 홀로 남은 숙소에서 뜨거운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채종협, 서로의 계절에 스며들다…'찬너계' 관계 온도 변화 포착 02-04 다음 강승윤, 서울 콘서트 스페셜 게스트 깜짝 스포일러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