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작성일 02-04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통역 기능 탑재된 '갤럭시Z 플립7'도 곳곳 배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4/0008752141_001_20260204090211090.jpg" alt="" /><em class="img_desc">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력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촬영을 지원하는 '갤럭시 S25 울트라' 모습. (삼성전자 제공)</em></span><br><br>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삼성 '갤럭시S25 울트라'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에 활용된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005930)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모바일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br><br>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 기간 △갤럭시 S25 울트라를 활용한 개막식 생중계 △갤럭시 AI 기반 실시간 통역 소통 지원 △삼성전자 모니터를 활용한 경기 판독 환경 구축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 운영 △선수·주요 인사·파트너들의 소통 공간 '삼성 하우스' 운영 등에 나선다.<br><br>특히 삼성전자는 IOC 및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력해 동계올림픽 개막식 현장을 갤럭시S25 울트라로 촬영, 생중계한다. 개막식은 오는 6일 밀라노의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90여개국 3500여명 선수와 7만 5000명 이상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갤럭시S25 울트라는 관중석, 선수 입장 터널, 중계 장비 등 경기장 곳곳에 설치되며, 행진하는 선수나 현장 카메라맨이 직접 촬영한다.<br><br>또 대회 자원봉사자 약 850명에게는 갤럭시 AI 기반 통역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Z 플립7', '갤럭시Z 플립7 FE' 등이 제공돼 선수와 관계자, 방문객 간 22개 언어 통역을 지원한다. 경기장 곳곳에는 스마트폰 충전 시설도 설치·운영한다.<br><br>아울러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밀라노의 역사적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삼성 하우스'를 운영한다. 초청받은 선수·주요 인사·파트너를 대상으로 삼성의 올림픽 기술 협업, 기술 혁신을 소개할 예정이다.<br><br>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올림픽의 모든 순간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사람 중심의 올림픽을 열어 가고자 한다"며 "대회를 경험하는 방식이 진화함에 따라 모바일 기술은 선수와 팬, 커뮤니티를 더 가깝게 연결하고 경기의 현장감과 감동, 사람들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中·日 다 있는데...'주목 선수 0명' 한국, 밀라노에서 금메달을 말할 수 있나 02-04 다음 코번트리 IOC 위원장 "시대에 맞춰 올림픽 종목도 변화해야"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