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전 소속사에 정산금 못 받았다…"민·형사 소송 착수, 협의 어려워" 작성일 02-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VmEG71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db996cca5b38032cf443e9446d101998771ffd5bb8d1242290fbcf302d7830" dmcf-pid="tofsDHzt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다현. 제공| (주)현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tvnews/20260204084616513zwbm.jpg" data-org-width="900" dmcf-mid="5tLXWqx2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tvnews/20260204084616513zw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다현. 제공| (주)현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a256bfbd73f4c8632b4b54773152da3f1149b7eafd7593c0f919ef0773be95" dmcf-pid="Fg4OwXqFl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한 것과 관련해 민사 및 형사 소송절차 착수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6f90ea4e9f9dabe96aab7b6821a5af2d3d973f0e962d7a98827b3e560c5a5ac1" dmcf-pid="3a8IrZB3he" dmcf-ptype="general">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협의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94d22ee72d12f1a45fa8150ea89e35060667343f25db337a3048d8452bada6b" dmcf-pid="0N6Cm5b0lR"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 어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f053527a778819eede5f460d3d3e11af30478c63a752857bffa977790acadb3" dmcf-pid="pjPhs1KpvM"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달 말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 신청과 압류 절차에 착수,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소속사 대표들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고발장을 제출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3f1a1b048e6d9c81d6f423bc1796f13622cdccba625327407aea65eb6aeedc56" dmcf-pid="UAQlOt9Uvx"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인의로는 "이번 조치는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갈등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정당한 대가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bab9e84029b80b9ce34505fc2530807d8d0835460f9a7fad56771a505c46a93" dmcf-pid="ucxSIF2uCQ"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전 소속사와 계약 위반 및 신뢰관계 파탄으로 인한 계약을 종료한 후 지난해 11월 현컴퍼니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7rJYvu6bl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3·현역가왕3‘ 한여름, 오늘 컴백 02-04 다음 '새신랑' 김종국, 주우재에 제대로 긁혔다…"형처럼 이목구비 흐릿해지고파"('옥문아')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