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현지서 팀 코리아 응원[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4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4/0002595500_001_20260204083814381.jpg" alt="" /></span></td></tr><tr><td>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22일 정재원, 최민정에게 격려 메시지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8일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국제스포츠 외교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4일 문체부에 따르면 최휘영 장관은 먼저 5일 현지 선수촌을 찾아 선수들이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격려한다.<br><br>이어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한다. 매일 두 차례 선수촌으로 배달되는 한식 도시락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대회 기간 빈틈없는 도시락 준비를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한다.<br><br>최 장관은 이날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및 각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들과 교류한다. 6일과 7일에는 피겨 단체전 등에 출전하는 팀 코리아의 경기 현장을 찾아 응원한다.<br><br>6일에는 이탈리아 스포츠·청소년부 장관이 주최하는 각국 스포츠 장관 대상 환영회(리셉션)에 참석한 뒤,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해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의 입장에 열기를 더한다.<br><br>최휘영 장관은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올림픽 현장을 찾아 훈련 환경과 현지 지원 현황 등 경기력에 영향에 미치는 모든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응원과 격려의 기운을 보태겠다”며 “선수들이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갤럭시 혁신 밀라노 동계올림픽서 뽐내…촬영·통역·모니터 지원 02-04 다음 "한국, 금메달 3개로 메달 순위 14위 오를 것" 해외 분석 업체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