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나하고3’ 전수경 부녀 작성일 02-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Xlm5b0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d1117fa754fe975491d24565bfdc557b740d1283fcdf75cbfb125e7a47270" dmcf-pid="ValDNv3G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나하고3’ 전수경 부녀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bntnews/20260204083445559fiwa.jpg" data-org-width="680" dmcf-mid="938q0Pae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bntnews/20260204083445559fi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나하고3’ 전수경 부녀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5b8812d44b2a1099f37f6e02c4ea368f41271430ab56587f1683ca3bdc0208" dmcf-pid="fNSwjT0HJI"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div> <p contents-hash="a6f0c0e8a0843db9e026843e4ecc97b3219d17901c932cadc23262afc4dd6066" dmcf-pid="4jvrAypXdO" dmcf-ptype="general">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p> <p contents-hash="6adeaba8233bb10c6ae071bdc71c36a123845d814f2ebe79250ca7c76e7a4362" dmcf-pid="8ATmcWUZds" dmcf-ptype="general">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4db8e353c2539ac98f64fc9d1d59efa0eb36266b42d07c8dc220458fcf25c34" dmcf-pid="6cyskYu5em"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 봤다”고 울분을 토해내, 현주엽을 빵 터뜨렸다. 전현무는 “비싼 화장품을 선물했더니 유통기한이 다 지나서 (내가) 버리려고 했다. 그랬더니 버리지 말라고, 발에다 바를 거라고 하신다. 지겹다”라고 자녀 입장을 대변했다. </p> <p contents-hash="f94548ccff1953fb27ea2130bc89bcf689d79e7af24bb4a9d287b8bbaccc2c2d" dmcf-pid="PkWOEG71nr" dmcf-ptype="general">임형주도 “저희 어머니도 항상 쓰시는 브랜드가 있는데 너무 고가였다”며 선물에 대한 썰을 풀려고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라X르’요? 우리 엄마가 발에 바른 게 그거인데”라고 '아끼다 똥 된' 선물의 정체를 밝혔다. 임형주는 “그거를요?”라며 충격에 빠졌고, 전수경도 “너무 아깝다”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5c6a838dafadbe35322c11b5cd74fab43ae732a82fdd419939aa60d0de613d0" dmcf-pid="QEYIDHztew" dmcf-ptype="general">한편, 전수경은 “명랑하시고 인생의 모든 걸 표현하시는 밝은 아버지인데 그때 아버지는 어땠을지…깊은 대화를 나눌 용기도 없어 이야기를 안 했던 게 있다”며 그간 아버지에게 물어보지 못했던 숨겨진 가족사 이야기를 예고했다. 전수경 부녀에게 숨은 비밀이 무엇일지는, 2월 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0c84d81bf156ccffc4eb09c40bbf100b93d80ca28c6febcaaf8e962db1e67290" dmcf-pid="xDGCwXqFMD"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니 근데 진짜!’ 이수지, 매력의 여왕 02-04 다음 크러쉬·지코 '인앤양', 팬시 차일드 버전 공개…딘·페노메코 시너지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