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적응 나선 쇼트트랙 대표팀, '강국' 캐나다와 합동 훈련 [뉴시스Pic] 작성일 02-04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21_web_20260204013442_20260204083316966.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남자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대표팀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br><br>이날 한국은 쇼트트랙 강국으로 꼽히는 캐나다 대표팀과 50분가량 합동 훈련을 하며 빙질 적응을 마쳤다.<br><br>캐나다는 최근 쇼트트랙 최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에서 금메달 15개를 쓸어 담았다. 한국은 9개, 네덜란드는 8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캐나다 대표팀 남자부에서는 윌리엄 단지누, 여자부에서는 코트니 사로가 핵심 전략으로 꼽힌다. 단지누는 이번 시즌 월드투어 개인전 12개 금메달 중 7개, 사로는 5개를 휩쓸며 압도적인 기량을 보이고 있다.<br><br>한국은 에이스로 거론되는 임종언과 최민정, 김길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 등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br><br>임종언은 2025년 4월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월드투어 데뷔 시즌에 1차 대회 1500m, 4차 대회 10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최민정은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주 종먹인 1500m 금메달, 1000m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3차 대회에서는 여자 1500m 은메달, 여자 500m 동메달을 획득했다. 마지막 4차 대회에선 여자 1500m 동메달을 목에 걸며 기량을 되찾고 있다.<br><br>올림픽 무대에서는 2018 평창 대회에서 금메달 2개, 2022 베이징 대회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 전이경(4개)과 함께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을 쓴다.<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6일 오후 8시(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막을 올리고, 22일까지 17일 동안 열전을 펼친다.<br><br>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에서 29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벌인다.<br><br>한국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6개 종목, 130명(선수 71명·임원 59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02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6970.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과 김길리가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캐나다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42_web_20260204013635_20260204083316974.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과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37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6980.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전광판을 응시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38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6986.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과 김길리가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캐나다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01_web_20260204013635_20260204083316993.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캐나다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34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6998.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캐나다 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29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7006.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06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7012.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33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7016.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27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7022.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30_web_20260204013529_20260204083317025.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캐나다 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22_web_20260204013442_20260204083317030.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팀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16_web_20260204013442_20260204083317034.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택수 선수촌장과 이수경 선수단 단장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선수들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09_web_20260204013442_20260204083317039.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왼쪽)과 김길리가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4/NISI20260204_0021149608_web_20260204013442_20260204083317043.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올림픽 최대 수혜자, 택시 우버”…경기장 간 접근성 떨어져 02-04 다음 전방 십자인대 파열에도…'스키 여제' 본 "보호대 차고서라도 출전"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