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판사 남편 이성호와 연애 98일 만에 결혼" (동상이몽2) 작성일 02-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br>배우 윤유선·법조인 이성호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3mNv3Grk"> <p contents-hash="752847b2fce8d52c178f540391154981a313f6609401acb3db39d25d0bb0327f" dmcf-pid="4d0sjT0Hw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윤유선이 남편 이성호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 과정을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361ed369e863fecc50765d63c3b60b69067f0dcf1620fac57e9a73ea4ac5b" dmcf-pid="8JpOAypX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Edaily/20260204082654074ibqc.jpg" data-org-width="670" dmcf-mid="2kKys1Kp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Edaily/20260204082654074ib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2594e9a76b259cdf424a3e016099c1cfe5e48db3fc02571259568aa36c6194" dmcf-pid="6iUIcWUZwj" dmcf-ptype="general"> 지난 3일 방송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는 윤유선·이성호 부부가 운명부부로 합류했다. </div> <p contents-hash="036ab7e53af732f757d066d00e55c6c5b356e6d2863994b0c76896390cd8bc02" dmcf-pid="POxFWqx2DN" dmcf-ptype="general">윤유선의 남편은 ‘어금니 아빠’ 사건 가해자에게 사형을 선고한 판사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이혼숙려캠프’의 조정장으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9347066768d75001ceea0e8a38f3441fdce35a57b51d013c5f0f049f63dc9208" dmcf-pid="QIM3YBMVma" dmcf-ptype="general">올해로 결혼 25주년을 맞은 부부는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했다. 윤유선은 “어색하다. 결혼하고 나서 인터뷰 요청이 많았는데 (남편) 일도 있고 해서 안 하다가 같이 오니까 엄청 어색하다. 데뷔하는 기분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8ee92df6c581adf8a995fdc10c1cdc3ba3e78a4efb14552dd30868050420260" dmcf-pid="xCR0GbRfwg" dmcf-ptype="general">이성호는 “결혼할 때도 인터뷰를 정중히 거절했었다. PD가 연예인 부부가 결혼하면서 신랑신부 인터뷰 안 한 적은 없다고 하는데, 제가 ‘검은 머리 파 뿌리 될 때까지 잘 살아야겠다고 해야 하는데 법조인으로서 거짓말은 못 하겠다’고 하니까 그냥 가더라”라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113efd04d6e6ad21d16310cfb38e995bd481751f888fa14be21ed67e94d5e" dmcf-pid="yfYNerYC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Edaily/20260204082655291mkcw.jpg" data-org-width="670" dmcf-mid="VbSnPcSr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Edaily/20260204082655291mk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c8816b7e2ff40612172f2440467c5a27c385ef0a4e57d81d80ab07b47f6b5b" dmcf-pid="W4GjdmGhIL" dmcf-ptype="general"> 윤유선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면서 “법조계가 직업적으로 너무 멀고, 판사는 영화 속에서 할아버지들이 많이 하니까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일 아닌가 생각했다. 저는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해서 만날 생각이 없었고, 남편도 마찬가지였다. 근데 주선자가 몇 달을 계속 만나라고 해서 서로 억지로 만났다”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d8c136a404c8cd5679667098279f1593ca36d4f23a0b1a96694e22d5abc6cab8" dmcf-pid="Y8HAJsHlwn" dmcf-ptype="general">이성호는 윤유선의 첫 인상에 대해 “그렇게까지 제가 찾는 외모는 아니었다. 첫눈에 끌린 건 아니었다”며 “저는 말의 진실성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진실하게 말하는 게 느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09e06112f70a9800c8190d8b7758f1e7dbc1751af05ad4037777e8fb7b9630b" dmcf-pid="G6XciOXSmi"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원래 외모를 안 본다. 재밌고 솔직한 사람이 좋은데 그때는 (남편이) 짧게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25d591dc9d808fa2d33540b437cd1fa454b87605544f3705101232e7ab0ce8c" dmcf-pid="HPZknIZvwJ" dmcf-ptype="general">이어 “한 일주일 만났는데 남편이 ‘넌 내가 딱이야. 결혼하자’고 했다. 며칠 지나고는 ‘엄마가 오래’ 이런 식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5129ad3ac7817e4bc394087db419321c94c437d3c238e922592051cf4170dc" dmcf-pid="XQ5ELC5Tsd" dmcf-ptype="general">이성호는 “하루도 안 빠지고 98일 동안 만나고 결혼식을 98일 만에 했다. 내가 되게 좋았나보다. 결혼 안 하면 되는데 결혼한 거 보니까”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Zx1Doh1ys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한해 근황 02-04 다음 김다현, 출연료 미지급 前소속사에 법적대응 “어린 아티스트 권익 보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