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이주빈에 충격 고백…‘스프링 피버’ 자체 최고 6.4% 작성일 02-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USfDyO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20c8a82827f8028bc6ca2f3955a8f75930f9a891d0d0c855724e310a5bf8b" dmcf-pid="GFuv4wWI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donga/20260204080229932urft.png" data-org-width="1585" dmcf-mid="WIqWPsHl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donga/20260204080229932urf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23eceb09edf13de9f2d7c75089263b8833f4363433afa84da2c7e2474f66dff" dmcf-pid="H37T8rYCpo"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안보현이 tvN ‘스프링 피버’에서 “아버지는 내가 죽였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엔딩을 뒤집었다. </div> <p contents-hash="edb9c54d0d7ee8c82428e02bb2a48d6468ec6809eadc04ac920d5ae37c92e883" dmcf-pid="X0zy6mGh3L" dmcf-ptype="general">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0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서로의 과거 상처를 꺼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5%, 최고 6.4%, 수도권 기준 평균 5.3%, 최고 6.3%로 가구 시청률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도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062f423ad4806b58172d9f705956ddc2bffc69354e822901240b6ed58c56969" dmcf-pid="ZZ3C9cSrpn" dmcf-ptype="general">윤봄의 엄마 정난희(나영희)가 딸을 찾아 신수읍에 왔다가 교통사고를 당할 뻔하며 긴장감을 키웠다. 위태로운 순간 선재규가 나타나 정난희를 구해냈고, 정난희는 윤봄의 남자친구가 선재규라는 사실을 모른 채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497f8d24176d77b2b794f21861b6bf5416bb181e5e1b40f850fdae024a78c7" dmcf-pid="550h2kvmzi" dmcf-ptype="general">차 고장으로 선재규의 집에 머물게 된 정난희는 의도치 않게 윤봄과 재회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냉랭한 분위기가 흘렀고, 정난희는 선재규와 윤봄의 관계를 알게 된 뒤 강하게 반대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이는 더 단단해졌고, 정난희는 신수읍에 머물며 두 사람을 지켜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ed8d177edf976654a198b1cc0b8630ee49c32cfc590d6772d7eb50a2e487dc13" dmcf-pid="11plVETs7J" dmcf-ptype="general">윤봄은 엄마와의 재회로 과거 상처가 되살아나며 흔들렸다. 과거 학부모에게 뺨을 맞았던 기억이 악몽처럼 떠올랐고, 이를 눈치챈 선재규는 윤봄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주짓수장을 찾았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이어지며 설렘도 더했다.</p> <p contents-hash="dde4861a9d3e0cd153c61bd7535f9c6cbcabb2ba0275b085ce860d4bc18259bf" dmcf-pid="ttUSfDyOud" dmcf-ptype="general">정난희가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불안감이 커졌다. 선재규는 자신을 미행하던 정난희가 사고를 당할 뻔하자 그를 구했고, 대신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식을 들은 윤봄은 병원으로 달려가 선재규의 안부를 확인했고, 선재규는 큰 부상 없이 회복했다.</p> <p contents-hash="d1c378310c00e217307e6527fc02e1d189a9aaca3da31e35829054c341f9989d" dmcf-pid="FFuv4wWI0e" dmcf-ptype="general">윤봄은 “왜 그 사람 하나 때문에 피해 본 사람들이 죄 참고 살아야 되냐고”라며 억눌렀던 분노를 터뜨렸다. 이어 혼자 감당해온 트라우마를 선재규에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303f70f2dd5d8ec9f7f86323a03e93dd9e9b7f85c77439a929c479ef8e1e4d" dmcf-pid="337T8rYCFR" dmcf-ptype="general">선재규와 최이준(차서원)의 과거도 공개됐다. 가정 폭력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살아온 선재규와 그를 경제적으로 도와주던 최이준은 한 사건을 계기로 돌아섰다. 선재규 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아버지가 사망하자 최이준은 선재규가 아버지를 죽였다고 확신했다. 최이준은 정난희 앞에서 “아버지를 죽인 X끼라고요”라고 외쳤고, 선재규와 윤봄은 그 말을 우연히 듣게 됐다.</p> <p contents-hash="ec152c40e554794d62809e23b4cc1720a2ec4c36a8d3f17e2e43717519f68560" dmcf-pid="00zy6mGhUM" dmcf-ptype="general">윤봄은 최이준의 주장이 모함이라고 판단하고 선재규 곁을 지켰다. 그 순간 선재규는 “내 아버지는 내가 죽였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36161e144d08f8754fb8d979a18c6d299c6bdfeedf7d371c6601fa14de83035" dmcf-pid="ppqWPsHlpx" dmcf-ptype="general">tvN ‘스프링 피버’ 11회는 9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UUBYQOXS3Q"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네르바체, 캉테 영입 무산…"정보 입력 실수 알이티하드 때문" 02-04 다음 김수미, '개코와 파경 후' 첫 행보…여유로운 일상 눈길 [RE:스타]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