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김정연, 철가방 활약 작성일 02-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TVNXqF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16ab83d5a3788646bdb9cae2f0031da23f3a9ad2a53d151bddb0403cda7e8" dmcf-pid="3FyfjZB3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시 내고향’ 김정연, 철가방 활약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bntnews/20260204074544582ikmq.jpg" data-org-width="680" dmcf-mid="tbFdO7PK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bntnews/20260204074544582ik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시 내고향’ 김정연, 철가방 활약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9fd39e654cbc38e82e477f92fab9854f8d1f0c1c78c723e6dfaaf5989d1162" dmcf-pid="0aMhUnrNMn" dmcf-ptype="general"> <br>‘6시 내고향’ 가수 김정연이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03861f0c79b3ffb1ad270a61831961a1cf6eaaf8201fd0a7631a60780a2666e" dmcf-pid="pNRluLmjii"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경상남도 합천군의 버스에 올라 이웃들의 인생사를 만나보는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 날 명소 찾기의 첫번째 힌트로는 일명 ‘뽁뽁이’라 불리는 에어캡이 제시돼 김정연을 당황하게 했다. 김정연을 열심히 버스에 올라 군민들에게 수소문을 이어갔지만, 좀처럼 답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41e636c70941a17b4a93ef4c551692e9df12c49a020ca5bbbcaf0617bd5f02e" dmcf-pid="UjeS7osALJ" dmcf-ptype="general">이어 승객과의 미션에 성공하며 공개된 두 번째 힌트는 배달용 철가방이었다. “이거 중국집 배달할 때 쓰는 거 아니냐”며 다시 한 차례 당황한 김정연은 곧바로 “뭐 주문하시겠냐”며 상황극에 돌입했고, 승객들은 짜장면과 짬뽕을 주문하는 등 자연스럽게 상황극을 받아주면서 버스 안에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해졌다.</p> <p contents-hash="d3e6e96a7502ce6710451ce3c724ac6f61acfa23fefe88f31a99545894c1fe97" dmcf-pid="uAdvzgOcdd"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아예 “짜장면 배달이요”라고 외치며 천연덕스럽게 버스에 승차하기도 했다. “불지 않게 가져오느라 고생했다”, “탕수육 시키셨는가요” 등 정감 넘치는 멘트를 연달아 던지며 실제 중국집 배달원이 된 듯한 김정연의 재치 있는 연기에 버스 안은 금세 웃음으로 가득 찼고, 승객들 역시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며 인터뷰에 응했다.</p> <p contents-hash="c885e45c3180c0690f5b6d94a946cf23ea72814a6094c54f96326aeba90ca131" dmcf-pid="7cJTqaIkLe" dmcf-ptype="general">특유의 친화력과 공감 능력으로 김정연은 합천 이웃들의 삶과 추억을 따뜻하게 끌어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더욱 빛냈다. 배달원으로 변신한 김정연의 활약 속 합천군의 숨은 명소인 옥전 고분군도 조명됐다. 가야 소국 중 하나인 다라국 지배자의 무덤이 합천군에 위치해있다는 사실은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까지 전했다.</p> <p contents-hash="a72f61e7f21185f5f6d575cc057b0fba8bb362d0718dee94f006ef2d08c72079" dmcf-pid="zkiyBNCEMR"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연은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서민적인 매력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소한 일상 속 웃음과 공감을 전하는 김정연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c84d81bf156ccffc4eb09c40bbf100b93d80ca28c6febcaaf8e962db1e67290" dmcf-pid="qEnWbjhDnM"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 故서희원 향한 구준엽 절절한 눈물에 “마음 헤아릴 수 없어” 02-04 다음 'IST엔터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 3월 3일 정식 데뷔 확정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