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결혼→이혼한 여배우 "왜 남자를 못 지키냐고..안 붙잡아" 소신 작성일 02-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v3BNCE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4e155d41e06463e74a5b14b5e282179644d8846058eed29f4c11140ce157a" dmcf-pid="5sT0bjhD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073145232qhiz.jpg" data-org-width="530" dmcf-mid="X0qxLWUZ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073145232qh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ddf4dbd7f8571bc7d8f89f0c776d22aa4852744eb048dd978ce4456c5348d9" dmcf-pid="1OypKAlwWj"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할리 베리가 연인 반 헌트의 프러포즈를 아직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31a50614a20061f4947f424bb1d4bd83f3e46b3f510a25ef0b97d71cb39301c4" dmcf-pid="tIWU9cSrlN" dmcf-ptype="general">할리 베리는 최근 매거진 더 컷(The Cut) 2026년 1·2월호 인터뷰에서 “아직 ‘예스’라고 말하지 않았다”며 “의미 있는 관계를 위해 꼭 결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결혼할지 아닐지는 모르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e880d330ca04c5f611036cd49614ecf8dbf88e6d104e5d1c7d45794a9d7faf7" dmcf-pid="FXp4eltWy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약 6년째 공개 연애 중으로, 반 헌트는 이미 지난해 프러포즈를 한 상태다. 다만 할리 베리는 결혼이 필요한 예외적 상황으로 “건강 문제나 중요한 의료 결정을 법적 배우자로서 내려야 할 때”를 언급하며 현실적인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522332c6dbe6c1dfbe2810b80fbff139e2cd13a990d07076195d89587ba3cc" dmcf-pid="3ZU8dSFYSg" dmcf-ptype="general">그는 세 차례의 결혼과 이혼 경험을 돌아보며 세간의 시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할리 베리는 과거 데이비드 저스티스, 에릭 베넷, 올리비에 마르티네즈와 결혼했으나 모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8c676eef304eca86f0e833ff11bb8b9e2188925b0a35b88fa1409690358e272d" dmcf-pid="05u6Jv3GWo" dmcf-ptype="general">그는 “세 번째 이혼 이후 사람들은 ‘왜 저 사람은 남자를 못 지키냐, 문제가 있다’고 말하기 시작했다”며 “하지만 나는 늘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굳이 붙잡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7ff7420407351cf63064cfb7d7c0f98e81bd89166a39e15e8683dd031d12d2" dmcf-pid="p17PiT0HvL" dmcf-ptype="general">현재의 연애에 대해서는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다. 할리 베리는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관계”라며 “과거에 결혼했던 사람들 중에서 굳이 골라야 했다면, 오히려 이 사람이야말로 결혼했어야 할 사람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9eea44f07ea7146fcbabc8a18c8155f4492ce8464f218bb145561cdb466479" dmcf-pid="UtzQnypXCn"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결혼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는 “우리가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랑이 부족한 건 아니다. 결혼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언젠가는 결혼할 수도 있다. 그건 필요해서가 아니라, 원해서일 것”이라고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db4d653dce407572173c8874b0bfd3d6536cc741d11e8aa98a49d7754eb3ad1c" dmcf-pid="uFqxLWUZyi" dmcf-ptype="general">한편 할리 베리는 흑인 여성 배우로서의 삶과 커리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2001년 영화 몬스터 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다음 날 아침에도 나는 여전히 흑인이었다”며 수상 이후에도 구조적인 한계가 분명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b65c26f7a1f7a97c08b9d50d691bd3038ba8e33031dd735492efe581b5872ee" dmcf-pid="73BMoYu5vJ"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도 거의 60세의 흑인 여성으로서 내가 사랑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승리”라며 “나는 여전히 싸워왔고, 지금도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z0bRgG71Td"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0d6dccd701d00a2c4936d1158f55f5530708fc69cc9f07681561cf140c15633" dmcf-pid="qpKeaHztCe"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메기' 등장 '솔로지옥5', 선 넘는 플러팅에 기록도 역대급 02-04 다음 ‘셀럽병사의 비밀’ 서희원 사망 이유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