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전원주, 500만 원 리프팅 시술…“10년만 젊어지고 싶다”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sk3dEo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304dac70106aacf9034b33a25e34ee8c992e583c75cc6b32472e14dff2bdd" dmcf-pid="tGOE0JDg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donga/20260204071925339pqsr.jpg" data-org-width="540" dmcf-mid="5CvOqaIk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donga/20260204071925339pqs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3cfafd08305c05e0c818c13cf08fabb27207be163ba24af21a6546b0c4a6a65" dmcf-pid="FkJQCqx2zU"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전원주가 500만원을 들여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9b39935784678afe38c95301fff84e7b6df637296bc3403bc12a0f596c453b9d" dmcf-pid="3EixhBMVUp"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가 서울 청담동의 한 피부과를 찾아 상담을 받고 시술을 결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원주는 “이제는 늙는 것도 좋지만 곱게 늙는 게 소원”이라며 “거울을 들여다보다가 얼굴이 빨래판처럼 쭈글쭈글해 보이면 ‘TV에서 안 쓰겠구나, 늙었다고 안 쓰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10년만 젊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2660d18a8ad550d4dbb765c93f7b61c06a1493022a524111f24278c0b0ad7f" dmcf-pid="0DnMlbRf70" dmcf-ptype="general">이날 전원주는 절친한 동생인 배우 서우림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전원주는 “얼마 전 보톡스를 맞았더니 주름이 없어지는 것 같았다”며 “연예계에서는 늙으면 안 쓴다고 해서 젊어지려고 왔는데, 고령 환자들은 어떤 시술을 많이 받느냐”고 물었다. 의료진은 “고령 환자는 성형외과에서 거상을 하거나, 피부과에서는 티가 덜 나고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시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a9a48779a6e0beb2405065d2ea5cced69d94fde1ce6b50a298c1da887c6371" dmcf-pid="pwLRSKe403"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볼에 생긴 흑자 제거를 포함해 울쎄라, 티타늄, 온다, 보톡스 시술 등을 받기로 했다. 예상 비용이 약 500만 원이라는 말에 놀라면서도 전원주는 “잘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5010d06652a7bfc6d74b855c51049308248ec3f6bf0cfe84ab01248e526e491" dmcf-pid="Uroev9d8uF" dmcf-ptype="general">서우림은 “말도 안 된다. 500만 원을 들여서 왜 그런 걸 하느냐”고 만류했다. 하지만 전원주는 “1000만 원이 넘는 것도 있다. 젊은 사람들은 다 한다더라”고 말하며 관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5e58b98583c2d151662e25a9972d5de6624b0863bf9e189a4a4c4b011afeda" dmcf-pid="umgdT2J6zt" dmcf-ptype="general">시술이 진행되는 동안 전원주는 통증에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끝까지 버텼다. 시술 후 서우림은 전원주의 얼굴을 보며 “완전 동생이 됐다.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해졌다. 피부가 진짜 젊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27e9732f09e6ebe9293433cce19c16f9ab9c14769b87080bd3066a4a6dec68" dmcf-pid="7saJyViP31"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달라진 모습을 확인한 뒤 “예뻐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보였다. 이어 시술비 500만 원을 직접 결제하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zONiWfnQF5"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프 나오는 윤후, 과거 삼각관계 언급 "송지아만 여자라서" [엑's 이슈] 02-04 다음 '82세' 선우용여, 미국 손주 보러 직접 날아갔다…딸 손연제와 재회에 눈물 (할매가간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