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오늘(4일) 발라드 신곡 ‘우리 사이가 지네요’ 발매 작성일 02-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sEWfnQ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45b98a3cceca1cafaff8cb216ce22d51ab48d04bcff7ceb9fd5379a029c82" dmcf-pid="XaODY4Lx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071543954rzcu.jpg" data-org-width="650" dmcf-mid="GfQfoYu5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071543954rz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YUtVETsW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11dd726cb57eb2bc41cab4a7208b2033b3af844b9296b588f099c5ccffc1a0b" dmcf-pid="5GuFfDyOCt" dmcf-ptype="general">가수 한경일이 이별 발라드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1709c340fc8569c1f200851da58e0a52e554b9f90607f75610c4982fd59e8a2" dmcf-pid="1H734wWIy1"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2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우리 사이가 지네요’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efffe029cd8bc65e659012c4f61f589dcc1d2511ad5a4991d6652f45557d6ff9" dmcf-pid="tXz08rYCS5"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 ‘우리 사이가 지네요’는 서서히 저물어가는 노을처럼 붙잡으려 해도 멀어질 수밖에 없는 연인의 관계를 ‘짐(Sunset)’이라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그려낸 발라드 곡이다.</p> <p contents-hash="ac4b5e2be3a845802066b325f3b605427a297243aa0869bf5bb9d336d3a3a36a" dmcf-pid="FZqp6mGhWZ" dmcf-ptype="general">이별의 순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면서도 “누군가가 너를 이토록 뜨겁게 사랑했음을 잊지 말아달라”는 마지막 당부는 한경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만나 리스너들의 가슴속에 깊은 파동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7b31bed4e8a92238b9edafb6379fc8e16b440449aade7c05b0071fd5ba3edfc9" dmcf-pid="35BUPsHlhX" dmcf-ptype="general">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하게 고조되는 사운드는 마치 한 편의 슬픈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과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은 이 노래는 이별의 계절을 지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e06c41afea5a296e3f5644debf44d6544cf511dd9bbcd96afdccec9c5235f9" dmcf-pid="01buQOXSSH"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섬세한 가사로 마음을 울리는 작사가 박찬종과 탁월한 멜로디 메이킹의 작곡가 필승불패, 최유진이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41fc9fd7fe92de2d3bc9815ab71902f597ad6bbef0e1227b84cd0abcb16fb956" dmcf-pid="ptK7xIZvSG"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2002년 데뷔 앨범 ‘한경일 No.1’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UF9zMC5TT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32qRh1yv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은비, 얼굴 2도 화상으로 병원 行..사진까지 공개 "기미 생기고 붉어져" 02-04 다음 다쏘시스템-엔비디아, ‘3D유니버스’ 구현 맞손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