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 신경 쓰지 마"…횡령의혹 김선호, 팬 응원 속 연극 예정대로 출연[MD이슈] 작성일 02-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밀통로', 13일부터 개막<br>소속사 "절세나 탈세 목적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5dD3V7rs"> <p contents-hash="90f89f9ee1203755578317695be205a081ae989addce85ec443c61b8ecb6cc02" dmcf-pid="7ylVnypX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족법인을 통한 탈세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선호가 예정대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d0c7eeea2470a3dce24efa5243039e8c0b125561bd3c4d6af6fe28fa1df35add" dmcf-pid="zWSfLWUZIr" dmcf-ptype="general">연극 ‘비밀통로’ 측 관계자는 3일 "현재 예정대로 개막을 준비 중"이라며 "변동 사항이 생기면 추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8d6fcacd03f376fccb76931950e4eaff5d7a6177627019a8685f0da82e30f9" dmcf-pid="qYv4oYu5mw" dmcf-ptype="general">이달 13일 개막하는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의 책들을 통해 인연과 죽음, 그리고 반복되는 생을 복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선호는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아 무대에 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0f839b94e28369172b56ed267f01ba2550dc9a7aad09f51e7f754885b211ef4" dmcf-pid="BGT8gG71wD"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호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 목적의 별도 법인을 설립한 뒤 부모를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록해 탈세를 시도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특히 해당 법인을 통해 부모에게 거액의 급여를 지급하고, 법인카드로 생활비 및 유흥비를 지출하는 등 사적 유용 정황이 제기되며 논란이 증폭됐다.</p> <p contents-hash="1c4ce147d5f4ac1ef6c1e0e5fe49d862603df8184f6b8af70fa3c77ad22eb0d0" dmcf-pid="bHy6aHztwE"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은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 목적은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현재 해당 법인은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d29df41c49defe49eaa684c9aca213f8f2d1f08e4c73c14c02b3316222bf27" dmcf-pid="KXWPNXqFEk"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같은 해명에 대해 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법인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횡령이나 배임으로 해석될 여지를 소속사가 스스로 자초한 셈"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db20d973faa8099b51a67f652bfd7e1e8401c3899f2ecbca083ac75e160a573" dmcf-pid="9ZYQjZB3sc"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김선호의 소셜미디어에 "오빠를 믿고 응원한다", "단 한 순간도 쓸데없는 헛소리나 중요하지 않은 말들에 신경 쓰지 마세요 ", "언제나 뒤에서 함께하겠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지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c0c1ef14c76b31d754cbf6bf528df3482ea3efcf27fe0a8cb686e7ccc5ae059d" dmcf-pid="25GxA5b0mA" dmcf-ptype="general">과연 김선호가 이번 탈세 의혹을 해소하고 연극과 드라마 등 차기작 활동을 통해 실추된 명성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8세’ 전원주, 500만 원 ‘이 시술’…얼굴 주름 사라졌다 02-04 다음 '엔터업계 최대 자사주' 소각 압박받는 JYP엔터, 박진영 지배력 어쩌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