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희선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작성일 02-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6mBNCE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b6e46693cb91b11c23506eafd570caea9ddc3d1263378bb084d678a883dc6" dmcf-pid="pJPsbjhD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선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060827493pacf.png" data-org-width="640" dmcf-mid="346mBNCE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060827493pac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선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6417838e5a0fb9f833f0d4f026bfbdfb2f3153c382876fbe7d199dbbf5109e" dmcf-pid="UiQOKAlws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희선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9a02ed7c953f853e31e515f3287db0121d1e240bac4c423c382faf246b438d8" dmcf-pid="unxI9cSrsL"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2일 자신의 SNS에 "prelin 2026 SS Collecti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브랜드 화보 촬영 중인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008efdcf467a557351032a110a164d47719e07a423ec63eebf5bc3807e04784" dmcf-pid="7bpiH6gRs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의 반팔 폴로 셔츠에 깔끔한 화이트 쇼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야외 테라스의 둥근 라탄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어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우아함이 묻어난다. 특히 반바지 아래로 드러난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는 '49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한다.</p> <p contents-hash="d612d23d05fb928f9be1dc3238e9c4b0d94367d9215538a70c543148659ccfa8" dmcf-pid="zKUnXPaeDi"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서 김희선은 나무 벽에 기대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전성기 시절 '컴퓨터 미녀'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소환하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9bd41a3ab877d938250497e5f815c26636a8c05bcf51f34cb4179b3343c8c08c" dmcf-pid="q9uLZQNdIJ"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지난해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밀도 높은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긋지긋하다, 더 이상 못 기다려’ 400일 넘게 쉰 무패 랭킹 2위, 무릎 또 다쳐 10개월 추가 이탈…결국 랭킹 아웃 02-04 다음 ‘집중 치료→공연 취소쇼’ 윤종신, 17년 사랑 속 새 변화 “다른 분들의 목소리로”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