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 워트인텔리전스와 글로벌 특허 AI 개발 맞손 작성일 02-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rkJv3G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963024b5fd8be680f494621052c449a0b7da65a35f16364d79ca3558cf8d3" dmcf-pid="HYmEiT0H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광정(왼쪽) 리벨리온 사업총괄과 윤정호 워트인텔리전스 대표가 글로벌 특허AI 혁신 및 글로벌 AI 사업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리벨리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eouleconomy/20260204053219236wbsl.jpg" data-org-width="620" dmcf-mid="YFb7XPae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eouleconomy/20260204053219236wb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광정(왼쪽) 리벨리온 사업총괄과 윤정호 워트인텔리전스 대표가 글로벌 특허AI 혁신 및 글로벌 AI 사업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리벨리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1aa168c5ab1357c89024a4632b4fad8a246a3aa1a4df77c47044e20d539d69" dmcf-pid="XZCmgG71SY"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특허 AI 버티컬 기업 워트인텔리전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특허AI 혁신 및 글로벌 AI 사업개발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특허 검색·분석·요약 등 특허AI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성능·저전력·비용 효율성과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양사는 워트인텔리전스의 자체 특허 특화 거대언어모델(LLM)·AI Ready Data와 리벨리온의 고성능·저전력 신경망처리장치(NPU) 아톰맥스(ATOM-Max) 기반 AI 인프라를 결합해 기업의 기술문서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특허AI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워트인텔리전스 특허 특화 AI 모델이 리벨리온 인프라에 안착함에 따라 온프레미스(클라우드가 아닌 오프라인 현장에 구축) 기반의 AI 모델·데이터·인프라를 통합한 풀스택 패키지 제공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보안이 중요한 기업은 안전한 폐쇄망 환경에서 특허 특화 AI를 운용할 수 있다.<br><br>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연동 검토부터 상용 패키지화까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그간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도 원스톱으로 특허AI를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일본을 비롯해 글로벌 특허AI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예정이다.<br><br> 윤정호 워트인텔리전스 대표는 “이번 협력은 특허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더 빠르고 안정적이며, 경제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리벨리온의 NPU 인프라와 결합해 특허AI를 기업 핵심 의사결정 인프라로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정 리벨리온 사업총괄은 “AI 서비스 확산이 본격화되며 운영비용의 효율성과 안전성이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고 있다”며, “워트인텔리전스와의 협력을 통해 특허라는 고부가가치 영역에서 NPU 기반 AI 인프라의 강점을 입증하고 버티컬AI 영역에 최적화된 인프라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이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br><br> 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청룡·출판계 이어 예능까지 꽉 잡았다..승부사 기질에 "잠 못 잘 듯"[틈만나면][★밤TV] 02-04 다음 조인성 "압구정 반이 유재석 소유"…가짜뉴스 유포 [RE:TV]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