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LoL '아수라장' 판 키웠다…신규 증강 45개·세트 효과 도입 작성일 02-0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LhRh1y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45becbf7bfa334adf1340c3f79356cd9929b7237352450a027a96051c4e3a" dmcf-pid="8IoleltW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796-pzfp7fF/20260204042012370buwr.png" data-org-width="640" dmcf-mid="fykGgG71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796-pzfp7fF/20260204042012370buw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14b412a5ee117e352b81d45f79d7dcb8b974fa1942392f913f557eef5cafca" dmcf-pid="6CgSdSFYTX"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라이엇게임즈가 최근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내 인기 모드인 '무작위 총력전: 아수라장(이하 아수라장)'의 콘텐츠 볼륨을 확장한다. 아수라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증강이 대거 추가되고 보상 체계가 도입으로 모드 전반의 동기와 조합 재미가 강화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c3665dfc838d5c7db6cd8f6b7d1e53a92dbf0de8a54aa617539d4b0e8ac4450" dmcf-pid="PhavJv3GCH" dmcf-ptype="general">4일 라이엇게임즈는 LoL 26.3 패치노트를 통해 아수라장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패치로 아수라장은 신규 증강 45종이 추가되며 '증강 세트'와 '진척도 트랙' 도입으로 시스템 구조가 재정비된다.</p> <p contents-hash="5abddec361e2934a1314a027fc3de31ed80ffdcbb9380962e2ebab518686f08d" dmcf-pid="QERr8rYCvG" dmcf-ptype="general">아수라장은 기존 '무작위 총력전(칼바람 나락)'을 기반으로 증강 시스템을 결합하고 룬 선택을 제거하는 등 규칙을 단순화해 접근성을 높인 모드다. 도입 이후 전투 템포와 몰입감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인기를 얻었다. 이용자들의 호응이 이어지자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월6일 종료 예정이었던 해당 모드의 운영 연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505542854aeb63f7294d473818d8319548a5cc6546e2fe00e7cf0b8cf1166ab" dmcf-pid="xDem6mGhyY" dmcf-ptype="general">이번 패치에서 라이엇은 증강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소외된 역할군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선택지를 넓혔다. 아이템 업그레이드 계열과 소환사 주문 강화 증강을 보강하고 프리즘(최고단계) 증강을 추가한다. 기존 증강 중 일부는 저조한 성능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조정이 이뤄진다.</p> <p contents-hash="1bb4760be65ca0f4492a167e67935a8774e825385926bca54bf3c4d205407094" dmcf-pid="yqGKSKe4CW" dmcf-ptype="general">새 시스템인 증강 세트도 추가된다. 총 9개 세트로 구성됐으며 같은 세트 증강을 모으면 추가 효과가 발동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죽음의 종소리' 세트는 특정 조합을 갖추면 부활 대기시간이 줄어 전투 복귀 템포를 끌어올린다. '불꽃놀이'는 미사일 계열 효과를 강화해 피해 확산을 늘리는 구조다. 이밖에 골드 수급을 늘리는 '골드는 비를 타고', 눈덩이 중심 운영을 강화하는 '눈 오는 날' 등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66cb02521b5fb32414ece737143834b2897f5ec0b0d328754c0b7ec508dfdc5" dmcf-pid="WBH9v9d8Cy" dmcf-ptype="general">증강 밸런스 변경도 함께 적용된다. '창공의 서약'은 지연 이동 시간이 줄고 이동 속도가 증가했으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는 등 사용감이 개선된다. '하급 회복'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고 기본 회복량이 상향된다. '골드 강탈'은 발동당 골드가 증가하며 '시작부터 끝까지'는 선제공격 골드 발동 기본값과 고정 피해 전환 비율 등이 조정된다. 이외에도 '벼락'은 요구 공격 속도 조건이 완화되는 등 다수 항목이 변경된다.</p> <p contents-hash="5e9925d8e62f5394bc594f487deb715f03a5e4d74a63defe7242be7413a5f908" dmcf-pid="YbX2T2J6TT" dmcf-ptype="general">플레이 보상이 단계적으로 제공되는 '진척도 트랙'도 신설된다. 해당 시스템은 이전 '아레나' 모드의 '명성 시스템'과 유사한 구조로 총 32단계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아수라장을 플레이하며 레벨을 올려 추가 효과와 장식 요소 등을 획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15cb5d9c5ac44e034ccaea7bd4fd1870c500e315c6e55d0f5cf4feab2984d57" dmcf-pid="GKZVyViPCv" dmcf-ptype="general">진척도 트랙은 레벨에 따라 게임 시작 시 300골드 추가 획득, 증강 새로고침 시 고등급 증강 확률 상향, 레벨 도달 시 무료 영약 제공 등의 효과로 구성됐다. 또한 '포로 왕' 휘장·'포로 발사' 아이콘·'눈사태!' 감정표현 등의 아이템도 제공된다.</p> <p contents-hash="682cc72790fbf27220a0c8a16d9a4c1359e4aaf90648f16ec191366843c126ee" dmcf-pid="H95fWfnQWS" dmcf-ptype="general">편의성 측면에서도 개선이 이뤄진다. 이번 패치부터 이용자들은 아수라장에서 원하는 소환사 주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소환사 주문 사용 효과가 있는 증강을 선택할 경우 교체할 주문 슬롯을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p> <p contents-hash="41f20d5eb8795c0b6c620451586869981e4f89e2d7dd6cafb5cfc227a5c44b0c" dmcf-pid="X214Y4Lxyl" dmcf-ptype="general">한편 라이엇게임즈는 아수라장 모드의 구체적인 운영 일정을 별도로 안내하지 않았다. 다만 이용자 호응 속에 운영을 연장한 데 이어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단기간 내 운영을 종료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p> <p contents-hash="b29d6266bf670149c8fc3bd1a0da7db82d6efb0b2717de387bfaedae809c33df" dmcf-pid="ZVt8G8oMTh" dmcf-ptype="general">라이엇게임즈는 지난 2024년 '집중포화' 모드의 인기에 서비스 기간을 연장했지만 개선과 검증을 전제로 운영하면서 상시 콘텐츠로 전환하지 않았다. 앞서 회사 측은 "호응에 안주하기보다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우디 포기' 2029 동계아시안게임, 카자흐스탄 알마티서 개최 02-04 다음 ‘쇼트트랙 男 최강’ 단지누 “팀 코리아 기술적 완벽… 캐나다 메달 7개 도전”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