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출신 이성호 "윤유선, 이상형 아니었지만…98일 만에 결혼"(동상이몽)[TV캡처] 작성일 02-0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jznrYC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30d38928fa6def1518975c61c2a80be11bad88f5c0cc946704913d3cc84770" dmcf-pid="PUAqLmGh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233631996vkyy.jpg" data-org-width="600" dmcf-mid="41MX4Lmj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233631996vk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802fb9a0d06ec82900813ff62d85740e40b00463287e3d692f75fb630561cf" dmcf-pid="QucBosHl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만난 지 98일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224b113fff1d381c4585a746be3010d34cd78c3cde767d126ab223c7460979" dmcf-pid="x7kbgOXSSN"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윤유선·이성호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결혼생활 25년 만에 방송 동반 출연은 처음이다.</p> <p contents-hash="952794c5b1c23c1b13c85ee212529f77cb29087e6cdc92d2302b3169b6ea5c43" dmcf-pid="yk7rF2J6va" dmcf-ptype="general">첫 만남은 법조계 지인들의 소개팅 주선을 통해 성사됐다. 그러나 윤유선은 "법조계 직업적으로 너무 멀고, 판사는 영화 속에서 늘 할아버지들이 많이 하셔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재미있다란 생각이 안 들어 만날 생각이 없었다"라고 당시 생각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d079c6afa1773e7a3e7a03700553dc71150bda225103e5d6659c148bf64027f" dmcf-pid="WEzm3ViPyg" dmcf-ptype="general">윤유선만 아니라 남편 역시 만날 생각 없었다고. 이성호 씨는 "안 맞는다 했다. 그때 제가 35살이고, 연예인이란 상대에 호감이 생길 수 있지만 그런 기분으로 만날 나이는 아니니까 '안 만나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cb2402ac00ceeedf183963ac3d403f1b8254b37aea75c83aee301305e0c274" dmcf-pid="YDqs0fnQCo" dmcf-ptype="general">그러나 주선자의 긴 설득 끝에 두 사람은 내키지 않지만 그렇게 첫 만남을 가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62b07dde651cf695dc70952593c2da04b144847024efd2dacb37fc8a1239d" dmcf-pid="GAqs0fnQ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233633254glgf.jpg" data-org-width="600" dmcf-mid="8UAqLmGh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233633254gl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bdcabed2efab212a2fbf6e769c9ffd9bfc4166126ecca65248578a9a846700" dmcf-pid="HcBOp4Lxhn" dmcf-ptype="general"><br> 첫 인상도 빗나갔다. 이성호 씨는 머뭇대다 "사실 제가 찾는 외모는 아니었다. (윤유선이) 키가 좀 작았고, 제가 철없을 때라 약간 서구적 외모에 호감을 느꼈다"라고 고백했다. 이상형이 아니었기에 첫눈에 끌리진 않았지만, 윤유성의 진실성이 매력으로 다가왔다고.</p> <p contents-hash="06af57a3d15169736d3aea81ada4d9586837b13a6f7a2f5cd98b9a582f0fbe8b" dmcf-pid="XkbIU8oMTi" dmcf-ptype="general">윤유선도 "저는 원래 외모를 안 본다. 재미있고 솔직한 사람. 그때는 짧게 말했다. 짧게 한 마디씩 툭툭 하는 게 엄청 웃겼다. 그리고 어릴 때 어필되는 외모는 아니었다"라고 반박하기도.</p> <p contents-hash="e18b86864d2f49f6c50afd1d3b6fa48c8bb341262e4f4a79f9a5636495394bec" dmcf-pid="ZEKCu6gRWJ" dmcf-ptype="general">서로 상대방이 먼저 자신을 좋아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윤유선은 "한 일주일 만났는데 '넌 내가 딱이야 결혼하자' 그러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일주일 만에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윤유선이 "좀 더 만나봐야 하지 않을까? 했더니 '그래, 좀 더 만나 보자' 하더라. 그런데 또 며칠 뒤에 '엄마가 오래. 집에도 인사 드리러 갈게' 이러더라"면서 적극적으로 결혼을 추진했던 남편의 모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5e2c3b614be9a08292f10c991a764aeaf2b799216d1ecdf604a0724ebba8587" dmcf-pid="5D9h7PaeWd" dmcf-ptype="general">이성호 씨는 "심지어 하루도 안 빠지고 98일 동안 만나고, 결혼식을 98일 만에 했다. 제가 되게 많이 좋았던 거 같다. 안 한다고 하면 되는데 안 한다고 하지 않고 한 걸 보니"라며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1w2lzQNdT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덕죽 셰프, BTS와 깜짝 인증샷…‘성공한 덕후’ 현실판 02-03 다음 윤유선, '법조인 남편' 이성호와 첫 동반 예능…"98일 만에 결혼" 비하인드 ('동상이몽2')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