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사랑한 '만약에 우리' 하루만에 1위 탈환…250만 보인다 작성일 02-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hmfnrN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97b6e4d2f1c00671ee1aa3dd1f81dc6b3e5001e603932bf5e37afbf651c00" dmcf-pid="Xsls4Lmj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JTBC/20260203221132973vtdi.jpg" data-org-width="560" dmcf-mid="GKcgU8oM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JTBC/20260203221132973vtd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3bf4fbaf47a710fa4f9193b427b9ac3c6cf72fd71514ac62e1b0d4f3c8b2266" dmcf-pid="ZOSO8osAFl" dmcf-ptype="general"> <br> 이미 완벽한 흥행 레이스를 달렸지만, 최종 유종의 미를 위해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힘을 낸다. </div> <p contents-hash="1b2af76cb1f0c8e628a2a35dbabd2f046925cc6b83a27cf86d20f3ecdc843f1b" dmcf-pid="54x4T0fzFh"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 겨울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는 하루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누적관객수 230만 명을 넘었다. </p> <p contents-hash="78b7185055f7d93db35d40470457a6e01acfd727a99c1f38c5f1c3d418d5473c" dmcf-pid="18M8yp4qFC" dmcf-ptype="general">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찍으면서 한국 영화는 물론 멜로 장르의 부흥을 알렸던 '만약에 우리'는 '가장 보통의 연애'(2019) 이후 7년 만에 멜로 장르로 200만 명을 돌파, 230만 명까지 누적하며 기대 이상의 성적인 250만 명도 바라보게 됐다. </p> <p contents-hash="f6c8e7e2482972dd9cae92a67bbcfc5d98bac5c34d896b6d7c820f9f3f9d44cd" dmcf-pid="t6R6WU8BFI" dmcf-ptype="general">구교환 문가영의 열연과 김도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빛을 발하면서 잘 만든 영화이자, 원작 못지 않게 현지화가 잘 된 리메이크 영화로 호평 받은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면서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별 영화. </p> <p contents-hash="7f519895359ebc8b705126f71a3e055fb9c1542db2a3d9573765fd12574e85f1" dmcf-pid="FPePYu6b0O" dmcf-ptype="general">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만약에 우리'가 관객들의 성원 속 250만, 더 나아가 300만 고지까지 넘볼 수 있을지 사랑과 이별의 마지막 여정 역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3QdQG7PKFs"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조카의 장점? 떼쓰면 내 집으로 가면 돼" 웃음 02-03 다음 안보현, 이주빈에게 충격 고백… "내 아버지는 내가 죽였다" ('스프링 피버')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