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아시안컵서 무난한 조 편성…하야타와 1위 경쟁 작성일 02-03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나영, 장우진까지 한국 선수 3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3/NISI20260108_0021120330_web_20260108180538_20260203214220101.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신화/뉴시스] 신유빈(12위)이 7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 여자 단식 1회전(32강)전에서 하리모토 미와(6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0-3(8-11 8-11 8-11)으로 완패했다. 2026.01.08.</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무난한 조에 편성됐다.<br><br>여자단식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3일(현지 시간) 진행된 대회 조 추첨 결과 8조에 편성, 132위 자우레시 아카셰바(카자흐스탄), 10위 하야타 히나(일본), 93위 황유제(대만)와 묶였다.<br><br>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남녀 탁구 선수 32명이 참가했다.<br><br>조별예선은 4명씩 8개 조로 치러지며, 각 조 1위와 2위가 16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챔피언을 가린다.<br><br>25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6조에서 131위 스와스티카 고쉬(인도), 7위 하리모토 미와(일본), 99위 수타시니 사웨타붓(태국)을 차례로 상대한다.<br><br>유일한 남자 선수인 13위 장우진(세아)은 5조에 포함돼 139위 아이작 퀘크(싱가포르), 30위 시노즈카 히로토(일본), 175위 콴만호(홍콩)와 맞대결을 벌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출신' 펭수 "새대가리 오명 벗으려 서바이벌 출연" 02-03 다음 올림픽도 주목한다! 쇼트트랙 임종언, '라이징 스타' 10인 선정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