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닮은꼴’ 30기 영자, 반전 테토미에 솔로남 ‘심쿵’(‘나는 솔로’) 작성일 02-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JRXqx2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675dc440b75f431511c139e137d2182c2e709c6f649c62e3b9726eec08bd4" dmcf-pid="2CQ8T0fz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사진lSBS 플러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today/20260203210904459crzu.jpg" data-org-width="700" dmcf-mid="KyMPWU8B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today/20260203210904459cr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사진lSBS 플러스,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b3bd27a549d210d7a93ed98330b25136bea927584e33932ff3783fcb18822c" dmcf-pid="Vhx6yp4qY0"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솔로나라’ 사상 최초의 역사를 쓴다. </div> <p contents-hash="72a03c61cdb8a30cbef278f2104de389b18479846964c84fb679fc1593a7d4bc" dmcf-pid="flMPWU8BG3"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리얼 테토녀’의 매력을 대방출하는 영자의 활약상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aafa1ca2368aa6509d92bc32049465b6d10010241bf26c6ef724c4a8b39f8fc" dmcf-pid="4SRQYu6b1F" dmcf-ptype="general">이날 30기 솔로남녀는 저녁 식사를 위해 바비큐 준비를 한다. 그런데 솔로남은 토치로 숯에 불을 피우려 하지만 잘 되지 않아 당황하고, 이에 “캠핑이 취미”라는 영자를 찾아가 “불이 안 붙는데, 번개탄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SOS를 친다. 영자는 “부채질 열심히 하시라”며 여유롭게 답한 뒤 손수 시범을 보인다.</p> <p contents-hash="eefc45aada003fdf83e629e6273b06724a8baac72cf31b1ba105af58ae3407a3" dmcf-pid="8vexG7PK5t" dmcf-ptype="general">나아가 영자는 “여기 위에다가 숯 좀 올려 달라”고 카리스마 있게 지시를 한다. 또 어설픈 부채질을 하는 솔로남에게는 “거기서 해 봤자 의미 없다. 여기서 이렇게”라면서 ‘불피우기 리더십’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356ea07e224d70bd2873138d463c4864ddd5dda5a81b46916bc340726485777" dmcf-pid="6TdMHzQ9G1" dmcf-ptype="general">‘바비큐 컨트롤 타워’로 변신한 영자는 고기도 능숙하게 굽는다. 이때 숯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매워하던 솔로남들은 “눈이 엄청 매운데, 어떻게 고기를 구웠냐?”며 놀란 눈으로 영자를 쳐다본다. 영자는 “렌즈 껴서 그런지 안 맵다”며 “홍홍홍홍~”이라고 특유의 웃음을 짓는다.</p> <p contents-hash="126d9beb6afa456a041ebf8485df8aeb27cf0c9dd15aeb7c720cf3c1b47f1ab2" dmcf-pid="PyJRXqx2Z5" dmcf-ptype="general">‘아이유 닮은꼴’ 비주얼에 숨겨져 있던 영자의 반전 ‘테토력’을 확인한 솔로남은 “저 사람 멋있다!”며 ‘심쿵’한 표정을 짓는다. 일찌감치 30기의 ‘다크호스 테토녀’로 떠오른 영자의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eab916f7621c8f92cc9c1c7b347456f6fd57225b7200a4ec1299adf836f23c3a" dmcf-pid="QWieZBMVYZ" dmcf-ptype="general">30기 영자가 평정한 ‘솔로나라 30번지’의 바비큐 파티 현장은 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xYnd5bRfYX"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래, 강남 집 최초 공개 "이혼 후 16년째 혼자..타워팰리스 살 때도 비공개" 02-03 다음 박정민 "화사와 청룡 무대 이후 미남 쪽으로 가고 있다"('충주시')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