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 론, 그래미 '상의 실종 드레스' 화제… "자유 의지 행사하라" [할리웃통신] 작성일 02-0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E8xjhD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b21c5161a508c167506d886b12643b7f14b2bc3ee86d71573b6161145e891" dmcf-pid="HnD6MAlw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tvreport/20260203211535803fs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aKfnrN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tvreport/20260203211535803fs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089e28da508c185b89173acc03f8190f7057fed8e6847f15519e7adb3332b6" dmcf-pid="XLwPRcSr1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미국 팝 가수 채플 론(27)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에서 파격 의상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7e669845b504bd74509a057718d72d14c3bd9e95b49837a14aaa9b3cf3a5f14" dmcf-pid="ZorQekvmtV" dmcf-ptype="general">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 론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뮬러'의 맞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투명한 보디스 위에 가짜 유두와 유두 피어싱을 부착하고, 아래로는 적갈색 천이 흘러내리는 디자인이었다. 속옷이 다 비칠 정도로 노출이 심한 의상이었다.</p> <p contents-hash="3cbeabba2dea9a5624c34429c696b67a5778025911fd31e1bbb381021674cc2f" dmcf-pid="5gmxdETsX2" dmcf-ptype="general">시상식 다음 날 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의상을 입은 소감을 전했다. 론은 "이 의상이 그렇게까지 과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자유 의지를 행사해보길 권한다. 정말 재밌고 유쾌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2341d0f0e9bc01430aee32c0fae044c2da7c069148021c64b1992cd286ce91b" dmcf-pid="1asMJDyOY9" dmcf-ptype="general">지난해 그래미 시상식에선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과도한 노출 의상으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론의 의상에 대해선 다소 온도차가 느껴진다. "패션의 예술성과 스토리텔링이 훌륭하다"는 호평과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공공장소 노출이 용인되는 것이냐"는 비판이 엇갈리고 있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befadc57c4ff7147827015ddbcc49e2026d010693e70ada6797ae458baab4eed" dmcf-pid="tNORiwWItK" dmcf-ptype="general">한편, 팝스타 저스틴 비버(31)도 이날 속옷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비버는 아내 헤일리 비버에게 바친 곡 '유콘'을 부르며 상의를 벗고 자신의 속옷 브랜드 '스카이록' 제품만 입은 채 공연했다. </p> <p contents-hash="0ee4aac46b7e7f512c2ea26adab068d4764e745fe17c715470b36213179a07c5" dmcf-pid="FRj28osAYb" dmcf-ptype="general">지난해 그래미 최우수 신인상을 받은 론은 올해 2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 수상에는 실패했다. 비버는 앨범 '스웨그'로 올해의 앨범상 등 4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bcb41e25641863776e53832acf01f239461168b3e69f66175284c4f6ed8e23a" dmcf-pid="3eAV6gOc5B"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채플 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억 꽃뱀 누명’ 김정민, 논란 후 달라진 일상…한층 차분해진 분위기 02-03 다음 ‘출판사 사장’ 박정민 “유재석 덕분에 잘 돼” 감사 인사..왜?(틈만 나면)[순간포착]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