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화사, 날 어려워해…청룡 무대=두번째 만남"('충주시') 작성일 02-0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pPRcSr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40db3a37baf9547abae5cd309e0c47f9ccfb859edeb153e3893822d096ea63" dmcf-pid="UvYq9dEo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211617864ioht.png" data-org-width="900" dmcf-mid="0CzRiwWI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211617864ioh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5cfff8f4ec2ec2b36f3ba886a18e220f0d1d16ec630c6c979197cfa3a885b3" dmcf-pid="uTGB2JDgS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화제가 된 청룡영화상 무대에 함께 오른 가수 화사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ee60343ea4e1e7fb9490a15b9ba6585910f2803b40e946f0078838d88966ced" dmcf-pid="7yHbViwahG"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 유명한 공무원 유튜버 충주맨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9761f0bb940f5ce323f2fce6eaa3c279b7abed5ca810e63dbab8c8e4a7674ec8" dmcf-pid="zWXKfnrNCY" dmcf-ptype="general">이날 충주맨은 "연기력 차이가 학생 때부터 많이 나냐"라고 물었고, 이에 박정민은 "압도적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한 두명 있는데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다. 또 잘 생긴 애들에 대한 일종의 쿼터제가 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7a9a3267397bed0f63f43a2843fa9fe9aae72dcbe22a40664105a9c5367441d" dmcf-pid="qYZ94LmjSW" dmcf-ptype="general">이후 충주맨은 "박정민은 어디에 속하나"라고 물었고, 박정민은 "나는 필드에서 일 할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을 것이다. 연기를 잘 하지 않았으니까"라며 "지금은 미남쪽으로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6c2883d21dc1c6f0c8bbf0252018afab4278320d91ddee0a58d9935df3c8d9" dmcf-pid="BG528osAl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화제는 화사와의 무대로 옮겨졌다. 충주맨은 "무대에서 이거 왜 한거냐"라며 박정민이 화사의 맨 발을 들여다보는 장면을 언급했고 이에 박정민은 "나를 찍고 있는 줄 몰랐다. 뭐가 이상해서 본 거다. 화사 씨를 뮤직비디오 찍고 두 번째로 본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b08073542bfb80e298fa8c9dca05d7ac16b113f57baf0a0aa6d807e3438ab9" dmcf-pid="bH1V6gOcST" dmcf-ptype="general">충주맨이 "화사 씨가 잘 되지 않았나. 한 턱 싸겠다는 연락 없나"라고 물었고, 박정민은 "화사 씨가 저를 어려워 한다. 일부러 그러나 고기 사줘야 할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XtfPaIkS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판사 사장’ 박정민 “유재석 덕분에 잘 돼” 감사 인사..왜?(틈만 나면)[순간포착] 02-03 다음 구준엽, 故서희원 '이혼'에 잠 못 이뤄.."곧바로 전화해 재회"[셀럽병사][별별TV]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