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의 신' 말리닌, NHL 전설 오베치킨 스케이트 끈 묶고 뛴다 작성일 02-0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3/0004112070_001_20260203211508770.jpg" alt="" /><em class="img_desc">일리야 말리닌. 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3/0004112070_002_20260203211508805.jpg" alt="" /><em class="img_desc">일리야 말리닌과 알렉스 오베치킨. NBC 스포츠 X</em></span><br>'쿼드의 신(Quad God)' 일리야 말리닌(미국)이 NHL 전설 알렉스 오베치킨의 스케이트 끈을 묶고 뛴다.<br><br>야후스포츠는 3일(현지시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말리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오베치킨의 스케이트 끈을 착용한다"고 전했다.<br><br>말리닌은 압도적인 4회전 점프 기술과 함께 '쿼드의 신'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등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스타 중 한 명이다.<br><br>말리닌은 오베치킨의 스케이트 끈을 착용하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오베치킨이 직접 말라닌에게 선물한, 오베치킨의 시그니처인 노란색 스케이트 끈이다.<br><br>오베치킨은 NHL에서 21년을 뛴 전설이다. 워싱턴 캐피털스 소속으로 NHL 통산 919골을 기록, 웨인 그레츠키를 넘어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을 작성했다. 다만 러시아 국적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미니언즈는 안 돼!" 스페인 피겨 선수, 올림픽 앞두고 저작권 문제 발목 02-03 다음 '붉은 진주' 박진희→남상지, 7인 포스터 공개..압도적 카리스마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