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97세 父와의 숨은 가족사…"차마 묻지 못했다"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2-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bN6qx2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4bfab8839fd60f2a56c9db9aa817806b344ca4a95d31322fff4a2b71f1e81" dmcf-pid="xDKjPBMV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mydaily/20260203195705334yfhp.jpg" data-org-width="640" dmcf-mid="6TzrJ4Lx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mydaily/20260203195705334yf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c27b9df2bdff45e71faf9cfa35b6b03f8f7c40568a9334da201b782e113e27" dmcf-pid="yqmpvwWIE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9년 차 배우이자 '뮤지컬계 대모'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등판, 나이 의혹을 부를 만큼 건강한 97세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d4fa566467234152a2df9a8c74120745d5734b0910456f6cf160566a43856b46" dmcf-pid="WBsUTrYCrd"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1세대 원조 뮤지컬 스타이자 팔색조 매력의 39년 차 배우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합류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광복·한국전쟁·베트남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 그 자체를 겪고 97세가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8aab21be0334e5e781eaed30b433023564a4fe368b14b4d2036400700765c3" dmcf-pid="YWdlNRcn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mydaily/20260203195706572albr.jpg" data-org-width="640" dmcf-mid="PsfER2J6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mydaily/20260203195706572al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bbaba4533ab8392f5505203785f6b2aac69cf4178dd394ec4fb6c5d3e12e6" dmcf-pid="GYJSjekLsR" dmcf-ptype="general">홀로 아침을 맞은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이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너튜브에 들어갔다. 이어 트로트 노래를 직접 찾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또 여유롭게 온몸 스트레칭, 투명 아령으로 아침 운동을 했다. 이 모습에 임형주는 "저보다 더 유연하시다"며 놀랐고, 수빈은 "민증 검사해봐야 한다"고 의혹을 자아내는 전수경 아버지의 체력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719debe61a260b84ffa4239a4a4fad49668701a7fa7ac6f850f795cc0bddc3f" dmcf-pid="HGivAdEowM" dmcf-ptype="general">게다가 돋보기가 필요 없는 시력과 작은 소리도 한 번에 듣는 청력까지, 97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건강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특히 껍질이 딱딱한 게장도 폭풍 흡입하는 '파워 먹방'까지 선보여, 전수경 아버지의 건강 비결에 귀추가 주목됐다. </p> <p contents-hash="b95e9f9d7d3e7b35613e9225bfff1919940aaa2336b4a86e1e04c25794f5e7c5" dmcf-pid="XHnTcJDgDx" dmcf-ptype="general">한편, 전수경의 아버지는 의문의 기계를 켠 뒤 장부를 꺼냈다. 이것이 건강의 비결이 담긴 비책인지 호기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그 정체는 노래방 기계와 직접 작성한 애창곡 명단이었다. 아버지는 내공이 느껴지는 구수한 노랫가락을 뽑아냈다. 무대 매너는 기본이고 완벽한 음정과 박자를 갖춘 아버지는 흥겨운 춤사위까지 선보였고, 제작진도 들썩였다. </p> <p contents-hash="4dd4de89ad79d1859051a4d5b507f60dee0ac0590d06ce44d61704104f30ec91" dmcf-pid="ZXLykiwaIQ" dmcf-ptype="general">가사도 읽지 않고 노래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수빈은 "가사를 다 외우고 계시나 봐요"라며 신기해했다. 한혜진은 "전수경 씨가 아버지 닮으셨나 보다"라며 대를 잇는 가창력을 인정했다. 이에 전현무는 "다음에 '미스터트롯' 나가시면 안 돼요?"라며 적극 추천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4a86a7f389d3bd36f41a8e67b76328b5f5721c390f5d4cb559c94501ca31e48e" dmcf-pid="5ZoWEnrNDP" dmcf-ptype="general">97세 아버지와 함께 출연을 결심한 전수경은 "아버지께 꼭 듣고 싶은 가족사가 있다. 차마 묻지 못했었다"며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숨겨진 가족사를 풀어갈 것을 예고했다. 새로운 '딸 대표' 전수경과 97세 아버지에게 숨겨진 이야기가 무엇일지는, 4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G, 음방 응원 열기에 “최고였다” 감동 소감···컴백곡 ‘HYPNOTIZE’로 멜론·벅스 차트인 02-03 다음 아이들 소연, 리더의 비밀 고백 “사실 죽을까 봐 제일 걱정돼”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