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와 이별한 민희진 “커밍 순”…모레(5일) 깜짝 발표 예고 작성일 02-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ci2p4q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0514b6fe03a98339da55e394a64d2c8f104455841028d79052719f34f3d4c7" dmcf-pid="VT6BXh1y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941="">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1.사진=연합뉴스</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92019404vrzy.jpg" data-org-width="800" dmcf-mid="Kvd40Yu5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92019404vr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941="">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1.사진=연합뉴스</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c385b1d286703d1b141b02972574cee208e48d2fb8981512a29eb0d8def996" dmcf-pid="fyPbZltWmh" dmcf-ptype="general"> <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깜짝 발표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e0c2e8dca0c8cc7dae2f9c017d4260625870cbc4bacc06f413e3985bd93c4876" dmcf-pid="4WQK5SFYDC"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3일 오후 자신의 SNS에 “20260205 10AM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새 회사 오케이레코즈 계정을 태그하며 깜짝 발표가 있음을 예고했다. 민 전 대표는 또한 ‘오케이레코즈 2026’ 글씨가 새겨진 사진, 빨간색 낙서 사진을 함께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4d7b268328492d1699057e26096ad8524ed437de5b597c117c31e2abf1d0956" dmcf-pid="8Yx91v3GII"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 측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부인했다.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는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의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실체는 그와는 무관한,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 혹은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e2296663d601a90447cf5bbe0fc9ebf6bb220f402709ff64e940b827d276f" dmcf-pid="6GM2tT0H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92020784fchp.png" data-org-width="790" dmcf-mid="9W6BXh1y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92020784fch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34d501d3388c6659c93fd6ce0af4c31599b0ffbfa5fdfc49c7c1dc88e1be41" dmcf-pid="PHRVFypXDs"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지난 2024년 4월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며 촉발됐다. 당시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주장했고, 같은 해 8월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p> <p contents-hash="0d9f2921bc0a1e7045ff6febf30cdd248934215694669282c4633736a8220b81" dmcf-pid="QXef3WUZwm"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신뢰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1e7476a681386af49be54eafe6ca5c1bf1daddf70b92ad6723d8473ad7870df2" dmcf-pid="xZd40Yu5wr"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 해린과 혜인, 하니의 복귀는 확정됐고, 민지는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최종 불발되며 팀에서 제외됐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ylf7YOXSDw"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인男과 모텔 간 중3 딸의 절규! (탐정들의 영업비밀) 02-03 다음 짠순이 전원주, 얼굴 시술에 돈 쏟아부었다..대만족 “예뻐지고 기분 좋아”(전원주인공)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