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김선호, 공개 10일 앞둔 연극 하차 NO…"예정대로 개막" 작성일 02-0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극 '비밀통로', '탈세의혹' 김선호도 품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8GcJDg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5f4c43e809cd02811ff9b1e3811107290420c37a8fa0e7e6f0b33a6032551" data-idxno="656962" data-type="photo" dmcf-pid="64QZDLmj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91618015lfri.jpg" data-org-width="720" dmcf-mid="fCzIJ4Lx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91618015lf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17213b9a3890adfd42e3a2959df7bbd9678210d567f157db9b40970de29f44" dmcf-pid="Q6M1rgOcnC"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개막을 앞둔 연극에 예정대로 출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12d83d8ff667af733d2b57369068fede7a3bb963c4f41ac49e37f8a79d08d5" dmcf-pid="xPRtmaIkMI" dmcf-ptype="general">연극 '비밀통로' 측은 "연극은 특별한 계획 변동 없이 개막을 준비 중이다. 변동 사항이 생기면 추후 말씀을 드리겠다"라고 3일 스타뉴스를 통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936f4c6791884b8536a3f6d44f9e9270ee69ff7730915db4294240c2fd1f672c" dmcf-pid="yvYoK3V7LO"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김선호는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에 캐스팅 됐다. 김선호와 함께 배우 양경원과 김성규가 트리플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fc0ebaeca1c1900cb7a81df92c08631bc2ce62a2867f47c6863ad76a31367e42" dmcf-pid="WTGg90fzLs" dmcf-ptype="general">지난달 15일 열린 2차 티켓 판매 이후,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김선호가 출연하는 모든 회차는 전석 매진됐다.</p> <p contents-hash="869ddefa36de7a485aa5a458053653d4a91b112f7c325b4bb3535d8476851774" dmcf-pid="YyHa2p4qLm" dmcf-ptype="general">현재 김선호는 탈세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는 서울 용산구 소재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 대표이사는 김선호, 사내이사와 감사는 각각 그의 부친과 모친으로 확인됐다. 또 이들은 법인 카드로 생활비와 유흥비에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439b7ed28b18dd6e00b4663e422c24e989cc9cf9e167372216a3c281c54364f4" dmcf-pid="GWXNVU8Be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선호의 현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일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한 것이다.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은 아니다"라고 했다. 판타지오 측은 김선호가 현재 해당 법인에 대해 폐업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다만 이 같은 해명에도 비판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d0b42092626f1ddd96f7e2baa91f21408df6d6e38c0db5580f16b566572ee5a2" dmcf-pid="HYZjfu6bRw"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 외에도 각종 차기작이 예정되어 있다. 그는 티빙 '언프렌드', 디즈니플러스 '현혹',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등의 공개를 앞둔 상태다. </p> <p contents-hash="7f127bbdd85762852125e447e908ff4851bd7b04789250b1ca63e2e081e1c288" dmcf-pid="XG5A47PKdD"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물이 정말 아름다워” 42살 장도연, 8살 연상 플러팅에 홀딱 넘어가 (살롱드립) 02-03 다음 신진서 vs 이야마 유타, 유창혁 vs 류샤오광 '농심배' 빅뱅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