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명품' 시댁 명절 선물 공개 "하정우랑 합쳐서 100개 정도?" ('보라이어티')[종합] 작성일 02-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0nsNCE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c164e7b541938166bba8f4e0906accc6b4790d381c53947a67ae250e849c3" dmcf-pid="9lUoIAlw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185925634djze.jpg" data-org-width="550" dmcf-mid="BoZMkiwa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185925634dj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a876b254fefbd5fde82dd6bd1e9a44468e27ad40e6233c9d5867f32f74ac46" dmcf-pid="2SugCcSr3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댁 명절 선물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4a4f6399287a30f261d1d2890828e75a172259f137fa9c4aa3857ed24b9117e" dmcf-pid="Vem7xKe47M" dmcf-ptype="general">3일 황보라 유튜브 '보라이어티'에는 "'이거' 사러 매년 속초행?! 시댁 홀리는 명절 선물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79f57cbcef238a635e776052d035b4aaee829c8734642bb47a73383167b05ef" dmcf-pid="fdszM9d8Ux"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황보라는 명절 선물로 '젖갈'을 산다고 밝혔다. 그는 속초 젓갈 가게를 두고 "정말 다 시그니처라고 생각한다"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트에서 사는 젓갈도 훌륭하지만 "기가 막힌다"고 표현하며, 하얀 쌀밥은 물론 누룽지에 올려 먹어도 끝내준다고 '입맛 자극' 멘트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06ebb95a27328b38a4a13e01942e29f3545778d4ea689c60ec7e2367b9868e" dmcf-pid="4JOqR2J6zQ" dmcf-ptype="general">특히 "우리는 매년 여기서 주문한다"면서 주문 규모를 두고 "형이랑 다 합쳐서 100명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동행하던 남편은 "거기 형이 왜 껴. 요즘 방송은 솔직해야 한다"고 제지했고, 황보라와 티격태격하다 결국 "우리만 해도 2~30개는 된다"고 정리하기도.</p> <p contents-hash="c5a4229f877181f46a44469a25a53338a262b306cfc1940b63f88d5764e03b61" dmcf-pid="8iIBeViPFP" dmcf-ptype="general">또한 명절 선물에 대한 '현실 조언'도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는 "내 돈 주고 사긴 좀 아깝고 남이 주면 땡큐인 선물이 있다"며 "이거 하면 딱 나를 기억해야 한다"고 '젖갈' 선물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81aa49177dc5701027741f6ca0387aac4be79291eec1760ba632b160e9bec5b" dmcf-pid="6nCbdfnQ76"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시장에서는 젓갈 골목을 돌며 종류를 소개하는가 하면, "마음이 안 맞는 사람이랑 장 보면 화난다"는 생활 멘트로 '부부 장보기' 현실도 꺼내 들어 웃음을 안겼다. 또 "신랑을 왜 데리고 왔는지 모르겠다. 춥다고 오지도 않으면 왜 데리고 왔냐"며 투덜대는 장면은, 꾸밈없는 '찐 리액션'으로 강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3d807b01a09f3f2ea4234d75473e4b262258fdc81ab837e032ae38460ef63f2" dmcf-pid="PLhKJ4Lxz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혼자 속초 바다를 찾은 황보라는 "보라야티 대박나라" "여기까지 왔다"는 자막급 멘트로 채널 성장 욕망까지 솔직하게 드러내며 유쾌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303b26a0d31bc81750fc249b0d97cd8282e4dcc8d40a859f1e1238d1613ec95" dmcf-pid="Qol9i8oM74"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과 결혼했다. 황보라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878d80a4ce09783c9964b8f3b14127591dc75085f0a8b1ba41ad514ff78b540" dmcf-pid="xgS2n6gRuf"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정밀 지도 반출 시 韓 산업 197조 손실 본다” 02-03 다음 김윤경, ‘간암고백’ 심권호 응원 “늙은 아들 내가 있잖아” [DA★]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