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우린 여기 있어"…김선호 향한 팬심, 댓글창 '응원 폭주' 작성일 02-0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선호 팬들, 탈세 의혹에도 굳건하게 드러낸 '팬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EbcJDg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99e556fd3cc8574fd6591d58ef767b948ad34c9ad6087c797fe77f87327f63" data-idxno="656936" data-type="photo" dmcf-pid="Ym6y47PK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90125154hajf.jpg" data-org-width="720" dmcf-mid="xUC6OjhD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90125154ha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62c4a721581f77f1e5e6d5f5627447cb52d6edd4f0bee0946011a704ea80b0" dmcf-pid="HOQY6qx2Ln"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팬들이 굳건한 팬심을 드러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0275da2a1dd84a19c1f3933531b9828751a7e7cd11ac5d44ff8af0a80729ba8" dmcf-pid="XIxGPBMVni"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개인 계정에는 3일 팬들의 응원 목소리가 전해지고있다. 팬들은 "우리는 오빠를 믿고 응원한다", "흔들리지 말고 꼭 단단하게 버텨달라", "우리는 항상 널 믿고 있다", "김선호 화이팅, 다 잘 지나갈 것이다", "앞으로 더 이상의 활동 중단은 없다" 등 김선호를 향한 꿋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5d0f1b73ac6be66ae1842c0278c01e772a57c4977f592b87b2d0aa6de6d1fb" dmcf-pid="ZCMHQbRfRJ"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호는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부모를 임원으로 둔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 운영 중이라는 사실과 함께 탈세를 위한 '페이퍼 컴퍼니'를 운영 중이라는 의혹에 휘말렸다. 그는 부모에게 월급을 지급한 뒤 본인에게 다시 금액을 이체했으며, 그의 부모는 법인카드로 생활비 및 유흥비를 지출했다는 주장도 더해졌다. </p> <p contents-hash="6521bd9f33b0f3f8b65cb2c1c5c7cb50c3b276eea0ef51d56f7e6f2b435f9272" dmcf-pid="5hRXxKe4nd" dmcf-ptype="general">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같은날 "김선호는 현재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ac5c423e5f4571db89907d8fec0e1384ad64ee4c1f96c5dba55396aa298ce89" dmcf-pid="1leZM9d8Me"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는 지난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이후 KBS2 '김과장', MBC '투깝스', tvN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그는 2021년 개인 사생활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작품과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하차했지만, 2년 만에 영화 '귀공자'로 복귀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373aafac2a946b25184650714515093d6e7ec911c781382e0c9a05e6734c2b1" dmcf-pid="tSd5R2J6MR" dmcf-ptype="general">사진= 김선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작권료 한달 10억' 아이들 소연, 29살 요절 걱정…"100살까지 살았으면" ('인생84')[종합] 02-03 다음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한남동 건물 매도…30억 시세 차익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