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은퇴설 일축 후 근황 공개…성시경과 첫 만남 밝은 미소 작성일 02-0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BRsNCE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d1f9d1b75320d305566d6c59dfc70869a699b228ad143a522bfec1c355297" dmcf-pid="fnbeOjhD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90645912qwly.png" data-org-width="605" dmcf-mid="2OKdIAlw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90645912qwl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e85bb86a12193db49da21ac420f59c1cf55f572faa9fe0482d5b151b69fbbe" dmcf-pid="4phtPBMVS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신양의 연기 은퇴설 일축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6173590bade706b0fac76fc26be68430d90167b29231cab2df33c4eafed2cb7" dmcf-pid="8UlFQbRflH" dmcf-ptype="general">가수 성시경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박신양과의 다정한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식탁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 </p> <p contents-hash="bb276d9a7680e535349439bd2023229d7c1f7a3a20975b926a2adaca2d5b40de" dmcf-pid="6uS3xKe4TG"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내일 저녁6시는 박신양 선배님이 나오시네요. 워낙 팬이었고 저도 처음뵙는지라 긴장됐지만 즐거운 자리였어요"라며 그와의 자리에 대한 소감을 적었다. 또 성시경은 "뭐랄까. 우리 모두가 해야 하는 걸 알지만 귀찮고 어려워서 피하려고 하는, 자기 자신의 안쪽을 오롯이 바라보는 것을 피하지 않고 아주 오랜 시간 해오신 분"이라며 "연예계 선후배 가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걸 느끼게 되는 만남 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9ff041414dd8e9190ec8381601d69494a3fe75d4e124997780426824e9f5ad63" dmcf-pid="P7v0M9d8lY" dmcf-ptype="general">또 성시경은 "3월 6일부터 (진행되는) 전시회 저도 가볼 생각 이구요"라며 박신양의 전시회를 홍보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61529a63fd1dafb54ecbaef771b300de9a02d01fbaa386e4b6661f1f39adc5b" dmcf-pid="QzTpR2J6SW"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4일 공개되는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56485392f02fa9b77801033b9c10cb95de7438c8ce92204f2a9b252f58aa330" dmcf-pid="xqyUeViPyy" dmcf-ptype="general">한편 박신양은 자신의 은퇴설과 관련, 영화 '사흘' 언론배급시사회 현장에서 "연기를 그만둔다고 한 적이 없다.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니고, 연기를 하든, 그림을 그리든.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연기를 그만둔다는 것은 아니다. 그림을 그리냐는 질문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그런 질문을 다시 받게되는 것 같다"라며 "저에게는 연기하는 것과 그림 그리는 것이 다르지 않다. 똑같은 행위다. 표현하는 것이다. 그 표현을 집에서 혼자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있는 거다. 결국 제가 하는 표현이 누군가에게 전달이 되는 것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행위이기도 하다. 연기를 하는 건 어느 정도 범위가 있다. 이야기도 정해져있고, 방식도 캐릭터를 통해서 한다.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과 비교적 너무 무겁지 않게 소통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DxAGIZvW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유니버스, 싱가포르에 현지 캠퍼스 구축…K팝 엔터 최초 02-03 다음 ““이거 다 내 거!”...블랙핑크 리사, 양팔 가득 챙긴 데킬라에 ‘함박웃음’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