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만한 사람 아냐" 김민지VS최미나수, '솔로지옥5' 도파민 최고조 작성일 02-0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k6sNCE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4b4767dc9cd51f6da590897239858535ba47de17f225980b0665ca0fea9414" dmcf-pid="YSEPOjhD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poctan/20260203184743690lvsr.jpg" data-org-width="530" dmcf-mid="y8x0i8oM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poctan/20260203184743690lv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d1fbf0d751fc8b0ad462cd6f2de3a10b246097b8f4663e4bb0cd821cdb4af6" dmcf-pid="GvDQIAlwTp"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솔로지옥5'가 감정의 클라이맥스로 진입한다. </p> <p contents-hash="1ac457508a039a2515f72bcc3491b47eeda1662530d226a2d3a0641b89659eaf" dmcf-pid="HTwxCcSrh0"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가 오늘(3일) 엇갈린 감정이 격하게 맞부딪히는 8-10회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7127e5a4c960c55dc04918abc1679b3f1a46e4bfc48bfffc1d453ac981b5aa4" dmcf-pid="XyrMhkvmy3"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공개한 '솔로지옥' 시즌 5 5-7회에서는 솔로들의 마음이 거세게 흔들린 진실게임 이후 지옥도가 한층 달아올랐다. 송승일을 사이에 둔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미묘한 신경전, 김고은을 향한 신현우-우성민-조이건의 직진은 러브라인의 판도를 계속 흔들었다. 김재진과 윤현제 역시 각기 다른 방식의 플러팅으로 이주영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설렘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쌍메기’ 조이건과 이하은의 합류는 지옥도 텐션을 더욱 팽팽히 잡아당겼다.</p> <p contents-hash="4c306f878fbc12107c29397ce642b35c4b29c4f32f0adfbc04fb3bd7daf9ce90" dmcf-pid="ZWmRlETsTF"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오늘 공개되는 8-10회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솔로들의 선택이 그려진다. 특히 감정이 극한으로 치달은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또 한 번 부딪힌다고. “퀸의 남자를 넘봐?”라는 김민지의 화끈한 경고에 “나 만만한 사람은 아니야”라고 맞받아치는 최미나수. 화끈한 두 사람의 감정 충돌이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b2bf21165194e1afc2c0aaa55d77f5a07bdc32092b0e956f721e8f0554874e28" dmcf-pid="5YseSDyOht" dmcf-ptype="general">여기에 여자 솔로들의 첫 게임은 도파민을 수직상승 시킬 전망이다. 특히 지옥도가 뜨거워진 만큼 더 달콤하고 과감해진 천국도 데이트는 관계의 흐름을 또 한 번 뒤집는다. “오래오래 회자될 수영장 씬이 탄생했다”라고 앞서 덱스가 손꼽은 천국도 최고의 명장면도 공개된다. 과연 ‘연프 마스터’ 5MC마저 예측을 포기하게 만든 솔로들의 알 수 없는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315fabf64f734f45a0332d4875bc8c0e1f59ed5d3bcf88ae246b356294db5eb" dmcf-pid="1GOdvwWIW1" dmcf-ptype="general">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3주차는 감정이 한층 증폭된다. 사랑 앞에서 여자 솔로들의 솔직한 경쟁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들이 있다”라면서 “이번 시즌에서만 볼 수 있는 미묘한 긴장감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후반부로 향해가는 만큼, 농도 짙은 천국도 장면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도파민 터지는 천국도의 밤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1f0096549ebf93a4101204534318abf9b1510db603951d2cbbb6d5344d3d87a1" dmcf-pid="tTwxCcSrS5" dmcf-ptype="general">/ moanmie@osen.co.kr</p> <p contents-hash="12e914a4b1c7e8b6b6578b11062aa935151fa33cb81e44a5aafbae821d88a02d" dmcf-pid="FyrMhkvmlZ"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도 청순하게' 로켓펀치 수윤, 러블리 비주얼 02-03 다음 올림픽 앞둔 알파인 스키 정동현, 극동컵 남자 회전 우승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