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연인과 결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여친 손잡고 다니지 말라" 충고 들어 [Oh!llywood] 작성일 02-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unoQNdTa"> <div contents-hash="9ca84596b722979443ae8255d859f7fa57bb8d45dfa26c3ac790475b9ae946d5" dmcf-pid="Be7LgxjJyg" dmcf-ptype="general"> <p>[OSEN=최이정 기자]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가 과거 여성과의 연애를 숨기라는 조언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커밍아웃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f77c7a5c88e11d0e25f1753d485ca6f65af8662f2092dc30d64ee59adc94eee4" dmcf-pid="bdzoaMAivo" dmcf-ptype="general">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ABC 뉴스 ‘라이브 프라임 타임 위드 린지 데이비스’에 출연해 자신의 성 정체성과 공개적인 선택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부분적인 삶(partial life)을 살고 싶지 않았다”며 “누군가는 자신의 존재를 숨기느라 온전히 살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c711026471f41176cc4204e8fbf01e9101689093503653d20779505743f275" dmcf-pid="KJqgNRcnCL" dmcf-ptype="general">스튜어트는 과거 자신이 신뢰하고 사랑했던 주변 인물들로부터 “여자친구와 손을 잡고 다니지 않는 편이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에 대해 “그건 결국 나에게 불완전한 삶을 살며 누군가를 배제하는 시스템을 유지하라는 말이었다. 나는 그럴 수 없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c62f7acfdfc1bf6919fdd05444fb11e0e4549588a48734e7f800230fe663b92" dmcf-pid="9EQsIAlwWn" dmcf-ptype="general">이어 “내 연애를 세세히 공개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숨기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했다”며 “이미 공개적인 자리에서 여자친구의 손을 잡고 있었고, 더 이상 도망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선택이 “다른 사람들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2328e0e79418d84426cce195a6bd1a58396a7409265619512b31d4a521d2fcfd" dmcf-pid="2DxOCcSryi" dmcf-ptype="general">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17년 스스로를 양성애자라고 밝힌 데 이어, 같은 해 ‘SNL’ 모노로그에서 “난 완전 게이다”라고 말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프랑스 가수 소코(Soko), 모델 스텔라 맥스웰(Stella Maxwell)과의 연애 사실을 공개했고, 2019년부터 교제해 온 각본가 딜런 마이어(Dylan Meyer)와 2025년 4월 결혼했다.</p> <p contents-hash="609bd159c7d767db72ce304500692a27d9f3a91d494efe15980910dd314d332d" dmcf-pid="VwMIhkvmvJ"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최근 영화 '물의 연대기'로 감독 데뷔를 하며 배우를 넘어 창작자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스튜어트는 “할리우드에서 배우는 종종 존중받지 못한다”며 “감독으로 작품을 설명할 때 처음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대우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해 업계 현실에 대한 소신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e9ee829b4d42a602265d280e4b458ae34ade1d429e9d8826cad790eac82b951" dmcf-pid="frRClETsCd" dmcf-ptype="general">자신을 숨기지 않겠다는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이 가져온 변화.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여전히 자신의 방식으로 경계를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4mehSDyOhe"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31ea3571ff1d30b2318865d9db4ede58eb4057c27b4fa2f3f871d472cf75bfe8" dmcf-pid="8sdlvwWIlR"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9기 정숙 "영수, 데이트해도 잘 몰라"..영철에 푹 빠졌었다[스타이슈] 02-03 다음 폴 블랑코 R&B 감성, ‘스프링 피버’ 설렘 지수 높인다! OST ‘Love you like a fool’ 발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