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8년 차' 송영길이 말한 싱글대디의 연애 현실(니맘내맘) 작성일 02-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ynxKe4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0e3dbdf4fcc90e25653599aa2f2f7525c3f9fec63d72599ec20315704fd66" dmcf-pid="8qWLM9d8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니맘내맘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183636989krat.jpg" data-org-width="600" dmcf-mid="fPZji8oM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today/20260203183636989kr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니맘내맘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5fd66770342ba2fd984a0f323505c07a1d42c023642d09b5008a430db29bc" dmcf-pid="6BYoR2J6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맨 송영길이 이혼 후 새로운 연인과의 만남이 쉽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54d4a1c5982fd84270ba60acb339d8ed4190be84ea15ec8210582c7cd1211ea" dmcf-pid="PbGgeViPCI"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3일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싱글대디로서 겪은 현실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2f0710445f66128c1abb254e826cbdb03b57268857f85b8bb3190a58dfe4e58" dmcf-pid="QKHadfnQyO"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이혼 후 부모님과 합가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지금은 이혼에 대해 별 생각은 없지만, 마음에 안정을 찾기까지 4년 정도 걸렸다고.</p> <p contents-hash="025e50b1d0faf40c0dc910f07cfeb10db52a59a13039d1b4ea36549da5769b5f" dmcf-pid="x9XNJ4Lxvs" dmcf-ptype="general">자녀들의 반응은 어떻냐는 질문에 송영길은 "애들한테도 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다. 그리고 이제 애들이 어느새 첫째는 '아빠는 왜 여자친구가 없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부모님의 이혼을 받아들이고 아빠의 연애까지 걱정 중이란 것. 송영길은 "왜 아빠가 연애했으면 좋겠어?라고 물어보니 '엄마가 생겼으면 좋겠어' 하더라. (엄마의) 빈자리가 있긴 있는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23ea44ed91b31dd658d5a9452e41a72dfd87cc392a95571ec5c4069ce7d90a" dmcf-pid="ygVyIAlwCm" dmcf-ptype="general">다만 송영길은 싱글대디로서 연애의 현실을 전했다. 그는 "쉽지 않더라. 이혼하고 나서 근처에 돌싱이든, 아직 결혼 경험이 없는 분이든 이혼한 거 갖고는 다들 아무렇지도 않다. 그런데 애를 둘이나 키우고 있으니까 여기서 두 발자국 물러나는 게 느껴진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55372a9edfddbfee1f70944fbce08d9733ea3c52212de8f4113b91b100857d8" dmcf-pid="WafWCcSrhr" dmcf-ptype="general">자녀가 한 명 있는 사람과 만나도 봤지만 오히려 더 쉽지 않았다고. 송영길은 "아이들을 훈육하거나 육아하는 방식에서 완전 다르다. 그런 방식에서 일단 너무 많이 부딪힌다. 부부끼리도 부딪힌다. 부부는 둘이서 함께 만들어 합의 과정을 찾아가는데, 완전 다르게 키우다 만나면 힘들다. 오히려 없는 게 맞다. 둘 다 없거나 한 명은 없는 게 낫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YN4YhkvmC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故서희원이 27년 전 선물한 코트 못 버렸다…“영원히 같이 있자” 02-03 다음 '넘버원' 장혜진 "영화 속 엄마의 힙한 의상? 아들 최우식 옷 입은 것" [RE:인터뷰①]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