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장혜진 "영화 속 엄마의 힙한 의상? 아들 최우식 옷 입은 것" [RE:인터뷰①] 작성일 02-0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ALM9d8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02875bcf3b400996e12a64f4dc0db18cb6281c66c170d29511f5cc80d9178" dmcf-pid="5pcoR2J6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tvreport/20260203183646140gej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3rAn6gR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tvreport/20260203183646140ge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0492ef7fc1046948542f18c000ad10bf1d6dfaa916cb5dd9ef6bcbbb2faa4b" dmcf-pid="17DNJ4Lx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장혜진이 의상에 숨겨져 있던 귀여운 디테일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e9c4a363c23780625bfe4d98c9de9bff6ee3ebc152abc618e92b7334a037fb5" dmcf-pid="tzwji8oM1A"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함께 개봉을 앞둔 영화 '넘버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f84e5a1389ee9e6eeb690fb9b9d1a9381eb5d6ea63c34737c5d1691028ed850" dmcf-pid="FqrAn6gRXj" dmcf-ptype="general">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7995934f44b7881c972e2d9094bd3e24556f39aca1e2839cee4c8a6b52dbb64e" dmcf-pid="3BmcLPaeXN" dmcf-ptype="general">장혜진의 연기는 매번 다른 모습으로 감동을 안긴다. 자신이 가진 모습을 재료로 연기를 만들어 간다고 밝힌 장혜진은 "생각보다 연습을 많이 한다"며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연습을 많이 한다. 글 속에 있는 작가의 의도를 정말 잘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늘 상황에 맞게 연기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077b9b8cabdbc9ffd94e58e878251b5b263e6264984d564a3a69031a7aad13" dmcf-pid="0bskoQNdZa" dmcf-ptype="general">재료를 이야기하면 완벽하게 조합해 나오는 자판기처럼, '자판기 같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한 장혜진은 "상황에 맞게 비율을 잘 섞어서, 농도를 잘 조율하는 그런 연기를 하고 싶다. 감독님과 작가님이 그리고 싶어 하는 부분을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표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라는 재료가 같아도 캐릭터가 다르니까 다 다르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45e1cc196d1c6b1b39e7c653d0ba9d9ab80d428141f2b66abd9bb13bb676ee" dmcf-pid="pKOEgxjJG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혜진은 예쁘게 보이기 위해 일부러 노력하기보다는 현장에서 분장하고 준비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도 더했다. 그는 "영화나 드라마 현장에서는 분장과 의상 스태프들이 준비를 다 도와준다. 그러면 그 과정에서 또 매번 다른 얼굴이 나온다. 이 한 스푼의 첨가가 연기를 또 다르게 만든다"며 "그 조화를 현장에 맞게 늘 도와주시기 때문에 항상 큰 도움을 받는다"고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77287e111f10d9633e08363fe15bb809ac7814e08ba49b0a3abd726b9628103" dmcf-pid="U9IDaMAi5o" dmcf-ptype="general">영화 '넘버원' 속 재미있는 의상 비하인드도 전해졌다. 장혜진은 "영화를 보면 은실의 의상 색이 선명하고 귀엽다. 그게 아들 최우식이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은 것이다. 엄마들이 버리기 아까워하고 버리라 그래도 못 버리고 그러지 않냐. 그 부분을 살리고 싶어서 의도한 부분이다. 하민이 옷이다"며 영화 속 힙한 은실의 옷에 얽힌 설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a4dd4122f18304b12fc8dca3b8d9f14181360378ad51c5f67a416531fe69b1" dmcf-pid="u2CwNRcnYL" dmcf-ptype="general">장혜진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 '넘버원'은 오는 2월 11일 극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644e61e9846f0e5f6bc1fc1ad7caa89ae32ad622ff706c68666e0b6eaa2dbac9" dmcf-pid="7VhrjekLHn"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주)바이포엠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8년 차' 송영길이 말한 싱글대디의 연애 현실(니맘내맘) 02-03 다음 외산에 의존하던 세라믹 필터 국산화…"폐수 염료 99.8%제거"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