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탈세 의혹 속 연극 개막 10일 전‥하차 안 한다 작성일 02-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OxWsHl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45221e6c634581511f0352e8c092e544cba63f034e119f3cb5871ee27defe" dmcf-pid="z8IMYOXS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181216456nvua.jpg" data-org-width="650" dmcf-mid="uR7Ifu6b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181216456nv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6CRGIZvh4"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a4d72f01d63a286bce0d9a49acd751a92063be7e8235725b211a7b350d081355" dmcf-pid="BPheHC5TCf" dmcf-ptype="general">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 개막을 앞두고 있다. '비밀통로' 측은 예정대로 개막 준비 중이라며 김선호의 출연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2600f209384589821565c31aef7a1c3e3f6bab7df5d2ba03207595f5c75bccd" dmcf-pid="bQldXh1yyV" dmcf-ptype="general">2월 3일 연극 ‘비밀통로’ 관계자는 "예정대로 연극 개막 준비 중"이라며 "변동이 생기면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52439e8a1f87b76af9703fbd0503c25042380a62fe8ef9d3278456c32fe79d" dmcf-pid="KxSJZltWy2" dmcf-ptype="general">이달 13일 개막하는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김선호는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11f49f0e5e01204520cb7657fb3b614e2ce0dd37615d042f0b590263acfd435" dmcf-pid="9Mvi5SFYy9"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는 최근 탈세 의혹을 받았다. 지난 2024년 1월 가족을 임원으로 둔 법인을 설립해 인건비를 지급하고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하는 등 탈세를 저지르는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온 것.</p> <p contents-hash="65e0829639a3339f179490f5f897e295581785e17969ed8ce54efc152411f14e" dmcf-pid="2RTn1v3GTK"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며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1c524936e76c08fc17a7006abfa32dac2aeb04ac04afd42bcb20495868a89c9" dmcf-pid="VeyLtT0Hhb"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측은 과거 김선호가 설립했던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한 용도였으며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 목적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판타지오 이적 이후 해당 법인은 사업 활동을 하지 않았고, 현재 폐업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8e98d10c97885cf60c103e90ae687586a4fb4e6150cf0a9cafeb3e96df9527" dmcf-pid="fdWoFypXvB"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김선호가 해당 법인으로 연예 활동 정산금 일부를 수령했다는 추가 보도가 나와 논란이 확산됐다. 그러자 판타지오 측은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것"이라고 해명했고, 전 소속사 관계자는 "배우가 요청한 곳에 입금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850b6e766bdae40ddc5eb229b0b9b2e43c9c559ee1ac1892555ea9778765bf0" dmcf-pid="4UaBrgOcyq"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는 ‘현혹’, ‘언프렌드’, ‘의원님이 보우하사’ 등 다양한 차기작 출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8uNbmaIky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7jKsNCEl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경필 장남, 16년 마약 인생과 단약 ‘약을 끊는다는 것에 관하여’ (시사기획 창) 02-03 다음 “지도 데이터 해외 반출시 10년간 197조 경제적 타격”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