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슈퍼스타 듀랜트 시즌 첫 결장, 사유 들어보니 ‘황당’ 작성일 02-03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팬 발 밟아 발목 부상, 인디애나전 출전 못해<br>듀랜트 없이도 휴스턴 118대114 승리에 3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3/0004586230_001_2026020318171087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전에서 공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는 휴스턴 로키츠의 케빈 듀랜트(왼쪽). AP연합뉴스</em></span><br><br>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베테랑 포워드 케빈 듀랜트(38)가 팬의 발을 밟아 발목을 다친 바람에 코트에 서지 못했다.<br><br>듀랜트는 2일(현지 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 리그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br><br>AP통신은 듀랜트가 최근 경기에서 팬의 발을 밟고 왼 발목을 다쳐서 이날 경기에 뛰지 못했다고 보도했다.<br><br>이메 우도카 휴스턴 감독은 경기 시작 90분 전에 “듀랜트가 발목을 삐끗했다”고 결장 소식을 전했다.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br><br>지난해 11월 개인 사정으로 2경기에 결장했으나 듀랜트가 올 시즌에 부상으로 경기를 뛰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듀랜트는 이달 1일 댈러스 매버릭스와 홈 경기에서 38분 15초를 뛰고 휴스턴의 111대107 승리에 힘을 보탰다.<br><br>듀랜트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26.2점으로 팀 내 최고 득점을 기록 중이다. 아울러 통산 16번째로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NBA 올스타전은 이달 16일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개최된다.<br><br>듀랜트의 공백에도 휴스턴은 이날 인디애나를 118대114로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 알페렌 셍귄이 자신의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39점을 올리고 16리바운드에 5어시스트를 결들이며 휴스턴의 승리에 앞장섰다.<br><br>최근 6경기에서 5승을 챙긴 휴스턴은 31승 17패로 서부 콘퍼런스 4위를 지켰다.<br><br> 관련자료 이전 "K-삼성부심,가슴이 웅장해진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의 '갤럭시' 셀피. 올림픽 옥외광고의 위엄![밀라노-코르티나 2026] 02-03 다음 김인규 전 KBS 사장 별세… 향년 75세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