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장이 무너져"…현진영, 故 신해철 향한 그리움 토로 작성일 02-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수 현진영, 故 신해철 향한 그리움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nJtT0H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2cd7383b2f6083772f812e20ad14699ce4501a45f9d0cc31c6b8793260492" data-idxno="656963" data-type="photo" dmcf-pid="9gon3WUZ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80626788ciny.jpg" data-org-width="720" dmcf-mid="Bt1ZgxjJ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80626788ci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4abf8790a9180581f75947e7a906196193b336e0490ef29a45c07a9bc50bd7" dmcf-pid="VNaopG71iZ"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가수 현진영이 故 신해철을 그리워하며 올린 글이 주목받고있다.</p> <p contents-hash="aab2b7b4a0278d6bff7ae7bf901a5d6fd21288a957d7a4a0156d230cac2d8cd6" dmcf-pid="fjNgUHztnX" dmcf-ptype="general">현진영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어젯밤 꿈에 해철이형이 나왔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故 신해철과 현진영은 함께 등을 맞대고 앳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f9b5c9a2acfa6a949f28e1bd03e3b2934686d6a59034d9a837519b75352cc1f4" dmcf-pid="4kcjz5b0JH" dmcf-ptype="general">이어 현진영은 "어젯밤 꿈에 해철이형이 나왔다. 자꾸 내 이름을 부르시며 손에 뭘 자꾸 쥐어주는데 뭔지 기억이 안난다"라며 "꿈속에서 많이 울었던 것 같다"라고 의미심장한 꿈을 꿨다고 고백했다. 그는 "많이 잊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한번씩 보이시니, 억장이 무너진다. 그냥 형한테 미안하고 고맙고 보고싶다. 형 얼굴보며 부르고싶다"라는 글로 그리움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a2d574238bf2ac6bc0a7266bf0b0d6e132e397d712bc9aead4cd2aeb97fa8052" dmcf-pid="8EkAq1Kpd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현진영은故 신해철과 '일란성 쌍둥이'로 조명받았던 당시 기사를 공개했다. 기사에는 "이목구비가 판막이처럼 닮은 데다 똑같이 170cm 키에 옷 입고 다니는 스타일까지 흡사해 PD나 동료 가수들은 물론 팬들까지도 누가 누구인지 헷갈리게 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567a81e3bb11c3dba491557ae5e327a239a673bbb606ca637815faece3d16c2" dmcf-pid="6DEcBt9UMY"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두 분 형제같이 닮으셨다", "진짜 너무 많이 닮았다", "아직도 보고싶은 분", "의리있는 진영이형", "하늘에서 해철이형도 그리워할 것이다" 등 현진영과 故 신해철의 끝나지 않은 우정에 뭉클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ce4993795457fe5884e11600cadf5a136d5c64e839c88c4d8c3fff85aac99d1" dmcf-pid="PwDkbF2uLW" dmcf-ptype="general">故 신해철은 지난 2014년 10월 27일 향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생전 그는 '위밴드 수술' 후 후유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故 신해철의 사망이 '의료 사고'임이 알려지면서 그의 집도의는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ddde1ad97fb2354a21ffa1f2454e534096d2432400c4797e0400ce2176816533" dmcf-pid="QrwEK3V7Jy" dmcf-ptype="general">사진=-현진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앤오프 해체 NO, 감동의 손편지 “최선 다할테니 지켜봐 주길” 02-03 다음 톰 크루즈, 무장 강도 발생에 '690억' 아파트 버렸다…"치안 망가져" [할리웃통신]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