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본격 다니엘·민희진 흔적 지우기... 4인 체제 수순 밟나 작성일 02-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진스, 최근 포털 및 관련 페이지서 다니엘·민희진 흔적 삭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kZwosA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6ae1db0f9e577d3d887e9c9b0aa3e16e8f73aeb0f9886d6950a3c97dd6b80a" dmcf-pid="QWE5rgOc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ewJeans)가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과 전 소속사 대표인 민희진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ankooki/20260203175619490nujz.jpg" data-org-width="640" dmcf-mid="6L56FypX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ankooki/20260203175619490nu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ewJeans)가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과 전 소속사 대표인 민희진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af319cdc5a29306c32c221c371e8f81f801373a0e695eb2ea7843094b5d366" dmcf-pid="xYD1maIkRD"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NewJeans)가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과 전 소속사 대표인 민희진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40b7d33a759d028adc6a416dedea250111c1a3e097a2d7d8ca3e3bdecae1c13" dmcf-pid="yRqLK3V7nE" dmcf-ptype="general">3일 뉴진스는 공식 SNS 프로필 사진을 공식 응원봉인 '빙키봉' 이미지로 바꿨다. 계정 배너 역시 멤버들의 단체 사진에서 그룹 로고 이미지로 변경됐다.</p> <p contents-hash="b638edfa5e7a2c7be68deedbdf02058b49d96020b7bed337d09b2a6551a4ab5d" dmcf-pid="Wdbg2p4qJk" dmcf-ptype="general">포털 사이트에서도 뉴진스를 검색하면 다니엘을 제외한 네 멤버들의 이름만이 나온다.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아티스트 소개 문구란에서도 멤버들의 개별 이름이 삭제됐으며, 민 전 대표의 이름 역시 지워졌다.</p> <p contents-hash="8e5e4b67df7a7c0a26a5734a7048e95e83fb4a18b43ddeb9d19d1c565227df52" dmcf-pid="YJKaVU8Bic" dmcf-ptype="general">SNS를 시작으로 뉴진스와 연관된 페이지 전반에서 다니엘과 민 전 대표 관련 표기가 순차적으로 삭제되는 중이다. 아직까지 민지의 거취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사실상 '4인 체제'를 준비하는 수순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535704f3ca971300c7e37836160db1556cf436efebfc6ab4b6b1385be9e962dc" dmcf-pid="Gi9Nfu6bd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뉴진스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법원이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소송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이들의 독자행보도 끝이 났다. 이와 함께 멤버 전원이 어도어로의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다만 혜인 해린 하니는 어도어 복귀를 확정지었으며, 민지는 아직까지 어도어와 복귀 여부를 두고 조율 중이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Hn2j47PKRj"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PU 연결로는 용량 감당못해…낸드도 결합한 HBF 시대 온다” 02-03 다음 '떡볶이 재벌 3세 아이돌' 하민기, 데뷔 잠정 중단…"완성도 위해"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