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이혼 송영길, 두 아들 홀로 양육 속내 “석 달 내내 울어‥빈자리 느껴져” (니맘내맘)[종합] 작성일 02-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5DgxjJ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adac0c3c0bf182a7661538429c48adee2b2d6f71dabf289498f681f9ed26e" dmcf-pid="201waMAi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니맘내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175646500sgwp.jpg" data-org-width="625" dmcf-mid="BuhiPBMV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175646500sg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니맘내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f5b6bb107ded609db24321f075d517f852f55f1507322dcc11a4af277c188" dmcf-pid="VptrNRcn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니맘내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175646690wfqk.jpg" data-org-width="625" dmcf-mid="b4zSrgOc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175646690wf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니맘내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b76282907899296b1f80fb620b9ed2e8b5f64826fea51b47eec1ee5f8d281" dmcf-pid="fUFmjekL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니맘내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175646852txlm.jpg" data-org-width="625" dmcf-mid="K2voM9d8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175646852tx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니맘내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47c1aad2c2c90285d79d3234786a9261c79227afef0f560caa9cf56241df2" dmcf-pid="4RPtWsHly9"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eda4f9b554e437b22e97fddac50eb5405ee9ac1bffad1919fe81fe78aa7e7af" dmcf-pid="8eQFYOXSCK"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송영길이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8b401a47a5c1674fbdf33c31c59ec3fc9bb70325c9a51a67e587be402c34cb1" dmcf-pid="6dx3GIZvSb"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2월 3일 채널 '니맘내맘'에 게스트로 출연해 싱글대디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영길은 2014년 결혼 후 4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4382b9643c632b4dd9619fa15a3fde122b9d022149dda8315d8cd20ed37bccbd" dmcf-pid="PJM0HC5TyB"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옛날에는 동네에서 이혼하거나 시집장가를 안 가면 손가락질받았다. 요즘에는 이혼이 흔해졌다. 더 이상 불행하게 살 수 없다고 생각해서 딱 자기 인생을 위해서 하는 거다"면서 송영길 근황을 물었다.</p> <p contents-hash="fe0369096dce1c4c5aaf079a2b5a3f4613bea8d7d675d2b0886ff876814f7cee" dmcf-pid="QiRpXh1ySq"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현재 초등학교 6학년과 3학년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며 "부모님 집 빼고 제 전세금 보태서 넓은 집으로. 이혼하면서 부모님이랑 합쳤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67cef7592c75dacdb548e9749bc9b1d2843bb06713bafe756748f50b11a1bec" dmcf-pid="xneUZltWhz" dmcf-ptype="general">김영희가 촬영 장소를 언급하며 “여기 같은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하셨다”고 말하자 송영길은 "여기서 이혼했다"며 "이 앞 분수대에서 석 달 동안 혼자 울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afe2185d616adba8ebfbf329d09a58ed37c4fd4e120b30658a6ef613c91084a" dmcf-pid="y5GAi8oMC7" dmcf-ptype="general">이어 송영길은 "벌써 이혼한 지 8~9년 돼서 이제는 아무 생각 없다. 괜찮아지기까지 한 4년 정도 걸렸던 거 같다. 아무렇지 않다는 느낌이 날 때까지 그정도 걸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ccbb1d088ac18c1924a24dbd79d908b80ac0537e06edfa419f4ba8b93b3bc1" dmcf-pid="W1Hcn6gRTu" dmcf-ptype="general">또 송영길은 "아이들한테도 이혼에 대해 얘기했다. 첫째는 '아빠는 왜 여자친구가 없냐' 묻더라. 쉽지 않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이성을 만나면 이혼한 거 갖고는 아무렇지 않아 한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하면 물러나는 게 느껴진다"며 "아들이 '엄마가 생겼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할 때가 있다. 빈자리가 있긴 한 거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47784c9f04ab950dbc5c94be8d66b3b773d49886fe4b721d0fd4261b916b01a" dmcf-pid="YtXkLPaeWU" dmcf-ptype="general">한편 송영길은 지난 2024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송영길은 “제가 사실은 이혼한지 6년이 됐고 아들 둘도 키우고 있다. 김영희가 말할 때 되지 않았냐고. 저는 애써 숨긴 적이 없고 말할 기회가 없었다. 불러주는 데도 없었다. 오늘 이야기하려고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c32c9f43a02851b081f775211c97a72ed83a3ff3d52b4d08c6a0e9a126979d" dmcf-pid="GFZEoQNdlp"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5년 결혼생활을 하다가 이혼했다. 서로 힘들었다. 아들 둘인데 혼자 육아를 해야 하고. ‘개콘’ 스케줄이 태풍이 와도 수요일에 녹화를 한다. 월화 리허설하고 못 미치면 새벽 세네 시고 회의를 하니 새벽에 집에 들어가는 일이 너무 많았다. 그 친구는 산후 우울증이 있었고 저는 애가 나오자마자 오토바이를 팔았다. 내가 쓰러지면 안 된다. 공황장애, 불안장애가 와 서로 힘든 게 오래 쌓이다 보니 이혼하게 됐다. 양육권은 저한테 와서 아이들을 키우게 됐다”고 이혼 과정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H35DgxjJW0"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XWNdfnQv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떠난 악뮤, 우물 안으로 들어갔다…'영감의 샘터' 공식화[SC이슈] 02-03 다음 ‘3년 족쇄’ 풀린 이수만, 보이그룹 국내서 띄운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