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18kg감량 후 큰 코가 더 커진 근황 작성일 02-0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2dymGh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a5aea320d5f41290d3b5958e407a2663a7245ac73e17ec11d01e1d06fa900" dmcf-pid="PKec3WUZ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은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khan/20260203174745051eqfl.png" data-org-width="661" dmcf-mid="8J4nGIZv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khan/20260203174745051eq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은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f2c6eae19624f4fd0a50816ee21d85412937d168115a784b4bd2fbe9180909" dmcf-pid="Q9dk0Yu5Uc" dmcf-ptype="general">그룹 캔의 배기성이 18kg 감량 후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살이 빠지면서 상대적으로 더 커 보이는 그의 ‘대형 코’를 두고 아내 이은비가 유쾌한 농담을 던져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00edd6dd131c610043bbde368526ef555a654628e33fe7c6ba3f27fddce11e9" dmcf-pid="x2JEpG71UA" dmcf-ptype="general">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2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부부 스냅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기성은 최근 18kg을 감량한 덕분에 몰라보게 홀쭉해진 턱선과 날렵한 비주얼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e4bf0854d1ab9d9e220f7aebe166831cfd44a41229688c1484469b1ab64632c" dmcf-pid="yOXzjekLpj" dmcf-ptype="general">이은비는 “이렇게 보니 제 코가 작아서 상대적으로 (남편 코가) 더 커 보이는 것 같다”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얼굴 살이 쏙 빠지자, 평소에도 남달랐던 배기성의 코가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효과를 낸 것.</p> <p contents-hash="171b04fc0b16fff82a757cc3066de552477e2907319d211c78a45944f2ba5dc2" dmcf-pid="WIZqAdEo3N" dmcf-ptype="general">이은비는 쏟아지는 관심에 재치 있게 화답하기도 했다. 그는 “파리 사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면서도, “코만큼 힘 세냐는 DM(다이렉트 메시지) 환영한다.이러면 그만 물으시겠죠”라며 남편을 향한 짓궂은 질문들을 유머로 승화시키는 화끈한 내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eaa6dcfed535e8695f2f06dc6e171c522ed0a8536818592d39c9004801a5a2f" dmcf-pid="YRcl2p4qua"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지난 1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6~7개월 동안 다이어트를 해서 18kg을 뺐고 계속 유지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배기성은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에 “사람들이 당뇨 걸렸냐고 물어볼 정도였다”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내와 함께 떠난 파리 여행 사진에서는 건강하고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92d7dd44e207fd2ee051e90e82fc2e65a169835e94ed5e975e38960abd38809" dmcf-pid="GekSVU8Bzg"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프렌드’→‘의보사’, 김선호 탈세 의혹 ‘예의주시’ [종합] 02-03 다음 [K-AI 이노베이터⑨] S2W "차별화된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술력 증명할 것"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