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컨디션 70%인데 이 정도?…IOC도 인정한 '무서운 10대' 임종언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3 3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동계올림픽 <br><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막내 임종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주목할 라이징 스타로 선정됐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한국시간 3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주목할 10명의 젊은 스타에 임종언을 포함했습니다. </div><br> 살아있는 눈빛 <br><br> 물 위의 백조 같은 우아한 자태 <br><br>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br><br> 누가 봐도 짬바 만렙 <br><br> 그런데 10대라고? <br><br>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미래 17세 임종언 <br><br>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픽한 '라이징 스타' 10인 명단 올려 <br><br> 2024 주니어 세계선수권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br> 2025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4관왕 <br>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1차 대회 2관왕 <br> 1000m 세계 2위 <br> 1500m 세계 7위 <br><br> 고등학생인데도 선배들 제치고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 <br><br> IOC "17세의 나이로 치열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 통과", "시니어 무대 강렬한 인상 남겨" <br><br> 지금은 밀라노 현지 빠르게 적응 중 <br><br> [임종언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연습 때는) 그냥 천천히 자세 잡으면서 얼음 적응하면서 감만 익히는 정도로 탔던 거 같아요. (컨디션은) 100% 기준에서 아직 70%까지 올라온 거 같아요."] <br><br> 70%가 이 정도? <br><br> 100%가 되면 얼마나 무서울까 <br></div> 관련자료 이전 게임업계 뒤흔든 '확률형 아이템'… 게임법 개정안 실효성은 02-03 다음 평양 탁구 아시아청소년선수권 개최 '무산'…대체 개최지 물색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