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조원 북미 AI 시장 정조준…베스핀글로벌, 'AI MSP' 전략 가동 작성일 02-0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생성형 AI·옵스나우·AI MSP 중심 사업 확대<br>"북미 시장서 가장 신뢰받는 AI 전략 파트너로 도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xVcJDg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6e854df44e02f6eb01b5e46b49ceedde4a906d2f644bbf71193ea7828f8ca" dmcf-pid="xtMfkiwa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베스핀글로벌 미국법인의 2026년 AI 전략 워크숍 모습. (사진=베스핀글로벌 미국법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is/20260203173136731vmdy.jpg" data-org-width="720" dmcf-mid="5LIE1v3G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is/20260203173136731vm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베스핀글로벌 미국법인의 2026년 AI 전략 워크숍 모습. (사진=베스핀글로벌 미국법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67957a01bdf2b8fba12f557d1613048e6214d09e32663f3fd35f512c83a7c0" dmcf-pid="yoWC7ZB3X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베스핀글로벌이 미국 법인을 전진기지로 삼아, 기존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관리 중심의 사업 모델을 인공지능(AI) 중심 서비스로 본격 전환한다.</p> <p contents-hash="17d48292c78a10040bf4b09130aea32d77f7ac8627d94584d62ecea8bac17029" dmcf-pid="WehwFypXZg" dmcf-ptype="general">3일 베스핀글로벌에 따르면, 최근 미국 법인은 '전략 워크숍'을 열고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AI 중심 성장 로드맵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cde220356c0ef15ec5ec8f299e0df01fced947e99e300d426d7407e63a8bcf3f" dmcf-pid="Ydlr3WUZXo" dmcf-ptype="general"><strong>특히 ▲엔터프라이즈급 생성형 AI 도입 가속화 ▲AI 기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OpsNow)'의 북미 현지화 전략 강화 ▲북미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AI MSP(인공지능 관리 서비스 제공사)' 모델 고도화를 내세우며, 'AI 전략 파트너'로의 변신을 선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strong></p> <p contents-hash="68a53caa697d8c9bdba11a0f14b4c065d099c06fb701f60fee43e98de0ce8b91" dmcf-pid="GJSm0Yu5tL" dmcf-ptype="general">단순 프로젝트 수주를 넘어, 고객사의 'AI 네이티브(AI Native)' 전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105678f1a0453b5caf4574f314a7b26ee4b10340a7f51cfd8220b3c5d14d5578" dmcf-pid="HivspG71Xn" dmcf-ptype="general">베스핀글로벌이 미국 법인을 글로벌 AI 비즈니스 확장의 전진기지로 삼은 것은 북미가 AI와 MSP 모두에서 고성장 국면에 진입한 최대 격전지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d776eee2721cc3bd1801f2929bdc5382a457b8fec296038548dcf47a9fdb229c" dmcf-pid="XnTOUHzt5i"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호라이즌 리서치에 따르면 북미 AI 시장은 2025년 약 1388억3330만달러(약 200조1143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27.5% 성장할 전망이다. 미국 MSP 시장 역시 2025년 695억5000만달러(약 100조2494억원) 수준에서 2030년 1162억5,000만달러(167조5046억원)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 10%대 성장률이 점쳐진다.</p> <p contents-hash="3f5756bfac155faf5e5e8e6bf9482f24fcd5df8a22c4c820d36db5064c03dc58" dmcf-pid="ZLyIuXqFGJ" dmcf-ptype="general">이처럼 AI 도입과 운영을 외부에 맡기는 수요가 빠르게 불어나면서, 보안·클라우드·AI 기반 운영 관리 전반을 둘러싼 서비스 경쟁도 동시에 격화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전제로 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옵스나우) + AI 기반 운영 최적화'에 특화한 전략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8cd85cf6a356c4e0c32fee127f5a0d094f04b3bca5fd01827fdd96feb388d" dmcf-pid="5oWC7ZB3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한국 대표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베스핀글로벌 본사에서 뉴시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18.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is/20260203173136891yrvm.jpg" data-org-width="720" dmcf-mid="PlQ2AdEo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is/20260203173136891yr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한국 대표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베스핀글로벌 본사에서 뉴시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18.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b937df2d1c9449392dd68cb71a797056b4d8a8a59110f5e806f78d66586273" dmcf-pid="1gYhz5b0Ye" dmcf-ptype="general">이번 전략 워크숍에서는 제품 기반 성장 전략도 함께 부각됐다. 베스핀글로벌 US는 ▲제로 코스트 MSP ▲보안 특화 솔루션 '시큐어Aid(SecureAid)' ▲제조 AI 솔루션 '엑셀비오(AccelVeo)'를 핵심 축으로 제시하며, 보안과 제조 AI를 북미 시장 내 주요 성장 영역으로 설정했다. </p> <p contents-hash="e5fc6f10a50e31adc5cd55406be1b070e1e156bdfc8f9684be656f9ad92e7832" dmcf-pid="tNHSBt9UZR"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운영·비용·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인 옵스나우는 이 전략의 기반이 되는 솔루션이다. 베스핀글로벌 US는 옵스나우가 제공하는 멀티클라우드 통합 관리와 비용 최적화 기능을 앞세워 MSP 비용 부담을 상쇄하는 '제로 코스트 MSP' 모델을 전개하고, 여기에 시큐어Aid와 엑셀비오를 결합해 <strong>클라우드 운영+비용 최적화+보안+제조 AI를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strong>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288e2e602e6e49f4d8ff438fad7682256088222ce5533eda8de61c6b03c9331" dmcf-pid="FjXvbF2uZM" dmcf-ptype="general">베스핀글로벌 US가 북미에서 제조와 보안을 주요 성장 영역으로 집은 것은 AI의 투자 대비 효과가 비교적 빠르게 가시화되는 분야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제조 현장의 안전·품질·운영 효율 개선은 곧 사고·불량·다운타임 감소로 이어지고, 보안·컴플라이언스는 AI·클라우드 도입의 필수 전제가 된다. 베스핀글로벌은 이 지점에 옵스나우, 제로 코스트 MSP, 시큐어Aid, 엑셀비오를 조합해 북미 기업들의 AI 도입 위험을 줄이고 투자 효율을 높이는 'AI 전략 파트너'로 자리 잡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c8855c61298da924018143f8b753d26617eef91a104afe1871fe518c0491dcd9" dmcf-pid="3AZTK3V7tx" dmcf-ptype="general">미국 법인을 직접 총괄하는 김써니(Sunny Kim)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이번 워크숍은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조직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며<strong> "베스핀글로벌만의 차별화된 클라우드 전문성과 AI 기술 역량을 결합해 북미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AI 전략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강조</strong>했다.</p> <p contents-hash="fee024566b1f04055b3eabd558959622aa98f59ea29f028e6a78263729ad5b2e" dmcf-pid="0c5y90fzt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페이스X, xAI와 합병…머스크, 태양광으로 돌아가는 ‘우주 AIDC’ 시대 연다 02-03 다음 베이조스·게이츠가 선택한 ‘천재 발명가’ 파블로스 홀만 “AI 종착역은 무한 에너지”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