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통가맨 다시 한번?…킵초게와 함께 밀라노 개막식 오륜기 든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3 29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br></b><br> #동계올림픽 <br><b><br></b><br><b>2016년에도, 2018년에도, 2020년에도 올림픽 개막식마다 나타나 우리를 놀라게 했던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통가 기수로 나선 타우파토푸아인데요. 상의를 탈의한 파격적인 등장으로 전 세계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었죠. 그 '통가 근육맨'이 이번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선 오륜기 기수로 나섭니다. 살아있는 전설 '엘리우드 킵초게'도 함께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번 올림픽의 오륜기 기수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b><br><b><br></b><br><b>+++</b><br><br>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개막식 <br>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br> 2020 도쿄 하계올림픽 개막식 <br><br> 개막식만 되면 전 세계가 기다리는 이 선수 <br><br> 통가 기수 국가대표 타우파토푸아 <br><br> 과감한 상반신 탈의에 온몸엔 기름칠 <br><br> 조명받아 반짝반짝 반응 폭발 <br><br> "통가 내 마음에 통과 ㅠㅠ" <br> "핫가이에게 금메달을" <br><br> 하지만 한동안 볼 수 없었는데… <br><br>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선 통가 화산 폭발 <br><br>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선 예선 탈락 <br><br> 그런데 '통가 근육맨' 오륜기 기수로 돌아온다! <br><br>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오륜기 기수 10명 <br><br>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br><br> 이번 오륜기 기수에는 '마라톤 전설' 엘리우드 킵초게도 등장 <br><br> 인류 최초로 2시간의 벽을 깬 남자 <br><br> 올림픽 2연패 <br><br> 인간에게 한계란 없다는 걸 몸으로 증명한 선수 <br><br>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이번 오륜기 기수! <br><br> 이번 올림픽 개막식은 역대 최초로 <br>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2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 <br><br> 도시가 2개면 재미도 2배? <br><br> [영상편집: 노현영] <br></div>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앞두고 낭보’ 정동현, 극동컵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우승…시즌 3승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할 것” 02-03 다음 안세영 빼고도 '5-0 압승'…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산뜻한 출발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