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 장식 "유도의 힘이 에너지" 작성일 02-0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8xn6gR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eadd0576b127ea2cce9c7d00eaab4ba5fa92247e5e2c1f47e57edbeb1988f" dmcf-pid="pmcwhkvm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해성/트롯티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171816518wvar.jpg" data-org-width="595" dmcf-mid="3dPRoQNd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171816518wv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해성/트롯티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d1f17f0c390c350d81c606394e742869aa2eef2e1cf1dfdf0427e5808f1ba" dmcf-pid="UskrlETsZ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진해성이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f3244a719c05f9efec4fd7be7ac22b96031dc7ac27b2cd0b4920bf6b64cf4c1c" dmcf-pid="uOEmSDyOYh" dmcf-ptype="general">이번 창간호는 '소리의 중력, 진해성이 전하는 묵직한 진심'이라는 주제 아래 아티스트 진해성의 깊이 있는 내면과 음악 여정을 집중 조명했다. </p> <p contents-hash="ae5a0c0c817c930c2081bde220390dd682a977313155b0b7325c96eb8c55de5d" dmcf-pid="7IDsvwWIYC"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10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을 견디게 해준 홍대 거리 버스킹을 '음악 인생의 가장 든든한 뿌리'라고 정의했다. "소란스러운 거리의 소음을 뚫기 위해 본능적으로 터득했던 방식이 지금의 단단한 소리를 완성해 준 스승이 되었다"라는 고백은 그의 음악이 가진 무게감을 뒷받침한다.</p> <p contents-hash="9eed7d0c3efb7ec337f707ca4ff075958ab048837b53423cc8ddac58da0913de" dmcf-pid="zCwOTrYC1I" dmcf-ptype="general">또한 무대 밖 '인간 진해성'의 소박한 일상도 공개됐다.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팬들을 더 웃게 할 멘트를 구상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찾는 어머니표 김치찌개를 최고의 보약으로 꼽는 등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대중 곁에서 위로를 건네는 가수가 되겠다"라는 다짐과 함께, 버스킹 시절부터 함께해 온 기타와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채운 앨범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음악적 갈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336ff1d359f3405b95f59fec9ee4c3315e5003593007c6a0d3bb85e4740060b" dmcf-pid="qhrIymGhXO"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빼고도 '5-0 압승'…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산뜻한 출발 02-03 다음 휴디스텍, 안양윌스기념병원과 산업안전·병원 안전관리 협력 MOU 추진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