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민희진 빠졌다…뉴진스 공식 채널 개편 작성일 02-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a1uXqF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e33b66c5050e81bee822135ac3aec8a7bfeb0937b797cca93efa8a38c29a3" dmcf-pid="VhNt7ZB3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사진=어도어)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is/20260203172045531qszf.jpg" data-org-width="720" dmcf-mid="9EPhYOXS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is/20260203172045531qs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사진=어도어)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3fedb2d1c47c27238c19d0e518f87585857bb3078bad28c25e6d0f101061a4" dmcf-pid="fljFz5b015"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소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공식 채널을 개편하며 대대적인 프로필 정비에 나섰다.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관련 표기가 여러 플랫폼에서 빠지는 정황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c7c84bc366e08c757367158be5b62b1f9a75c810698e6bc2411bef1f22e5fe44" dmcf-pid="4SA3q1KpGZ" dmcf-ptype="general">3일 연예계에 따르면, 뉴진스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배너는 최근 기존 멤버 단체 사진에서 그룹 로고 이미지로 교체됐다. 프로필 사진 역시 공식 응원봉인 '빙키봉' 이미지로 변경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807d77cf47732021d75b1250b6e653b1867855835c4b82cc1c9bca3fd6af3dd8" dmcf-pid="8vc0Bt9UXX" dmcf-ptype="general">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도 변화가 감지됐다. 아티스트 소개 문구란에 기재돼 있던 멤버들의 개별 이름이 삭제됐으며, 그룹을 제작한 민희진 전 대표의 이름 또한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58e16aa5f03655a59441639ab8df5aa0949bb334abca41d051d34e67e535320" dmcf-pid="6yEUK3V7ZH" dmcf-ptype="general">하이브 계열 모바일 리듬 게임에서도 다니엘 관련 콘텐츠 표기가 조정되는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재정비'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 '4인 체제' 전환을 위한 수순이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p> <p contents-hash="0250d4ba12655c1f61b096add3f96e1daddffce8b97a87e50a8f2321b7c4495c" dmcf-pid="PWDu90fzZG"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장기화된 전속계약 분쟁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종료)를 주장했으나, 2025년 10월 법원 1심은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주며 전속계약 유효 취지로 판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8c1d9667a219b0a8f2eda0942b90367c767b344bead7f3c9d89119b2992166e" dmcf-pid="QYw72p4qXY"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멤버 다니엘에 대해 이탈 및 복귀 지연 등의 책임을 거론하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당시 어도어 측은 다니엘 측 가족과 민 전 대표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6640134ea18d90ce6006e43d65bdf6bfc753ae1aa71769aa596e913705df7c1" dmcf-pid="xGrzVU8B1W" dmcf-ptype="general">현재 어도어 측은 채널 이미지 교체 배경이나 향후 그룹 운영 방침에 대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yebEIAlwt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영 "레인보우 멤버 대부분 시집가, 나도 결혼 생각 있어" [귀묘한 이야기2] 02-03 다음 손종원 꺾고 화제성 1위...‘솔로지옥5’ 최미나수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